안녕하십니까. 강창근 바오로 입니다.

날이 점점 더워집니다. 제 얼굴은 점점 더 까맣게 타고 있습니다. 하하하.

후원회원분들도 모두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요.

6월에 새롭게 가입하신 분들입니다.

변은선 글라라,

정재호 베드로,

윤정자 마리아,

송명숙 베로니카,

서원준 레오,

김홍수,

손교훈  안드레아,

김현주 스콜라스티카,

김건우,

박건영 빈첸시오,

박동혁 바오로,

박성민,

정지아 율리안나,

문근호 미카엘,

정지훈,

김성환 안토니오,

김정혜 안젤라,

정숭아

 

이렇게 많은 분들이 가입해 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 가득히 받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