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강창근 바오로 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무더워졌습니다. 며칠 후에는 날씨가 예년처럼 다시 내려간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복자사랑피정의집 4층은 참 무덥습니다.

여러분들도 무더운 날씨 잘 이겨내시기를 소망합니다.

 

새로운 가입자분들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송명숙 베로니카 자매님,

변은선 글라라 자매님,

손교훈 안드레아 형제님,

박건영 빈첸시오 형제님,

정지아 율리안나 자매님,

김성환 안토니오 형제님,

정재호 베드로 형제님,

서원준 레오 형제님,

김현주 스콜라스티카 자매님,

박동혁 바오로 형제님,

문근호 미카엘 형제님,

김정혜 안젤라 자매님이 새롭게 가입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망회원으로는

윤정자 마리아님과  김홍수님께서 가입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