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강창근 바오로 입니다.

날씨가 연일 흐리고 비가 오지만 우리 성소후원회원들의 마음에는

언제나 하느님의 사랑으로 맑은 날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 가입하신 분은 유광애 헬레나 자매님과 박건영 대건안드레아 형제님. 김글라라 자매님.그리고 사망회원으로 가입되신 변만석 아오스딩이십니다.

성소후원회에 관심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리며 회원분들을 위해 서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들과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