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 어둠의 세력들을 물리치시고

저희들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서

부활하셨습니다.

참으로 기쁜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알렐루야.

 

새로 가입하신 분들은 김성옥 바오로 형제님과 박경원 요셉피나 자매님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과 친교를 이루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