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강창근 바오로 입니다.

3월이 어느덧 거의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성소 후원회원 여러분들은 사순을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새로 가입하신 회원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전은경 엘리사벳, 김형민 바오로 형제님께서 가입해 주셨고,

서지희 엘리사벳 자매님, 그리고 이선진 소화데레사 자매님께서 가입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순 시기에 예수님의 수난을 잘 묵상하고

그리스도의 부활을 준비하는 시기를 잘 보내시기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