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성소후원회 신부님을 도와드리고 있는 강창근 바오로 입니다.

어느덧 해는 가을의 문턱을 넘어 겨울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수도원의 낙엽들도 이제 거의 다 떨어지고

날씨도 점점 추워만 가고 있지만,

우리 성소후원회원들의 마음만은 따뜻하기를 기도합니다.

 

11월에 가입하신 분들은

유복희 데레사 자매님,

박안자 수산나 자매님,

우점주 아델라 자매님,

이보비 데레사 자매님,

최춘영 카타리나 자매님,

임상길 도미니코 형제님 이십니다.

 

이제 교회력으로 새해가 되었습니다.

새해에 하느님께서 후원회원분들께 은총을 가득히 내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