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날씨가 제법 선선해졌습니다.

물론 낮에는 너무 덥지만, 밤에는 창문을 열고 있으면 시원함까지 느껴집니다.

이럴 때 감기 조심하시구요~~

 

8월에 새로 가입하신 분들입니다.

김종화 미카엘 형제님,

고석용 스테파노 형제님,

박선희 데레사 자매님,

최종실 마리아 자매님,

송수경 안젤라 자매님입니다.

 

이번 성소후원회에서 필리핀 성지순례와 필리핀 신학원 방문 하시는 거 아시죠?

함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비용이 만만치 않지만, 함께 간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 사랑 가득 느끼시는 오늘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