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 되는 비소식에 우리들 마음까지 흐린 것은 아닌지요.

그러나 계속 되는 비속에도

하느님의 변함없는 따뜻한 햇살이 계속되고 있는 것은

우리들의 항구한 신앙입니다.

여러분들의 마음 안에도 하느님의 따사로운 사랑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7월에 새로이 가입하신 분들은

정지훈 사베리오 형제님,

정승아 안젤라 자매님,

박성민 베드로 형제님,

장우현 에녹 형제님,

김욱희 마리아 데레사 자매님,

라진복 보니파시오 형제님,

홍현기 안드레아 형제님,

편성경 모니카 자매님,

홍성문 아우구스티노 형제님,

홍혜민 엘리사벳 자매님,

김성옥 바오로 형제님,

김대건 모세 형제님,

김형중 프란치스코 형제님 이십니다.

 

하느님의 변함없는 사랑 가득 받으시기를 다시 한번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