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사랑을 위하여'는

2017년 3월부터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밤 8시 부터 시작된 작은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떼제 기도입니다.

음악안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싶은 분들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밤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