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455C11-7205-4AF8-AEC4-89F8DF49A64E.jpg 나에게 성당 가는 길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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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장수가 꿈이였던 소년이,

오늘은 세상의 귀퉁이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