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25주년 기념 사랑나눔 인권바자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드레아병원의 존재는 전인적 치료는 인권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신념으로 환우분들과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25주년을 기념해 좀더 넓은 세상과 연대하고자 하는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바자회를 열기로했습니다. 
인권은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존중되어야 할 가치이기에 바자회의 수익금은 인권단체에 기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런 취지에 함께하고자 하시는 분들의 참여도 환영합니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 생각만으로도 가슴벅찬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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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장수가 꿈이였던 소년이,

오늘은 세상의 귀퉁이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