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자 동생을 데리고간  이 주희(모니카)입니다 ,재빠르게 사진올려주셔서  오늘 주회때 자랑했습니다 ^^
작년11월 저희 레지오가 피정의집에  다녀왔었습니다 ^^

이번엔 동생을 데리고 가는거라 마음이 쫌은  무거웠습니다. 
혹시, 예비신자 마음이  너무 거워져서  중단할까 두려움도 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저  언니의 쓸데없는 우려였습니다.
머무는동안 오히려 푹~~~빠져서 돌아왔습니다.
주신은총 너무 크게 받고왔습니다.
두서없는글이어서  죄송합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고  기도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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