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주님께서 마련하시고 초대해 주심에 응답한 나에게, 우리에게~

주님은 참으로 아침에 쏟아지는 햇살처럼

마구마구 오색 빛깔 선물을 

제주 바다만큼  

젤 수 없는 크기로

듬뿍 주셨습니다~ㅎ


그 길 인도를 맡아주신

베드로 신부님, 베네딕토 신부님~~

함께 공동체로 물심양면(말 내용 그대로~ㅎ)으로

보이지 않게(백조의 발처럼) 움직이며 준비해 주신

면형의 집 식구분들께

진심 감사 드립니다~~꾸벅! 꾸벅~!


지금보다 조금 더 잘 살 수 있는 힘과 용기와 열정과 희망이 생겼습니다 ㅎ

면형의 집 피정 프로그램의 ~작은 것을 소홀히 하지 않는 ~ 정성에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ㅎ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ㅎ

한라산 눈꽃 피정을 고대하며~~ㅎ  이인숙 안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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