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매일미사
성경
한국성인
맨위로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51 사람의 아들.. 섬기러 왔다.(2019.5.19~22일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114 2019-05-30
50 겨자씨만한 믿음의 씨앗이 이번 피정을 통해 갑작스레 싹이 돋아 난 기분이네요.(2019.5.10~12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100 2019-05-30
49 순례피정을마치고~~
율리엣다
157 2019-05-08
48 갑작스레 주어진 시간.큰 기대없이 서둘러 떠난 여행길에 한보따리 선물만 받아 왔습니다.(2019.2.25~27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362 2019-03-23
47 버팀석(2019.3.13~16 산들피정 후기글) [1]
동철베드로
248 2019-03-23
46 면형의집을 생각하면, '자연,하느님,역사,평화,감사'와 같은 단어만 떠오르네요(2019.2.16~18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184 2019-03-23
45 짧고 굵은 시간, 작지만 큰 성장의 길(2019.2.16~18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167 2019-03-23
44 숲속천년의 노목사이에서 주님과함께한 지난세월의 아픈이야기를 예수님과 나누며 위로를 받았다.(2019.1.4~6일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357 2019-01-14
43 카톨릭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영세받은지 35년만에 진실로 깨달았습니다.(2018.3.18-21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444 2018-11-01
42 오롯이 저희를 주님과 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2018.9.29-10.2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350 2018-11-01
41 하느님 저를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2018.10.12-14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309 2018-11-01
40 이 숙제가 그때처럼 다시 제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것만 같아 가슴이 설렙니다.(2018.6.4-7일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233 2018-11-01
39 작은 불씨가 현실에 부딪혔을 때, 다시 면형의 집 피정을 떠올리며, 주님 손 꼭 잡고 열심히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2018.9.9-12일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460 2018-09-20
38 좋은 답변을 가지고 온 것 같아 좋아요.(2018.8.5~7일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390 2018-08-16
37 제가 그렇게도 찾아헤메던 그분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2018.5.28~31일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642 2018-06-01
36 온전히 그곳에 마음이 머무르며 다른 생각을 안하게 되었던 것이 너무 좋았다.(2018.5.14-16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518 2018-05-24
35 모든 것을 주관하신 하느님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2018.4.9-11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415 2018-05-19
34 "임마누엘,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마태1,23)(2018.5.5-7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1917 2018-05-17
33 오랜만에 가슴 뜨거워짐을 느끼고 뜨거운 눈물도 흘렸다(2018.5.5-7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416 2018-05-13
32 이런 건 쓰지 않겠어요 (2018.4.14-16 중 16일 마지막날 후기)
동철베드로
406 2018-05-04

사이트맵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