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데요? 제가 연세많으신 신부님과 개인상담 하고싶은데요? 제가 너무 살기싫고 우울해서 꼭가정 면담하고싶은데요?제가 저작년에 우울해 가정상담실물어봐도 신부님과 상담해보시라하고 신경정신과 선생님께서 약먹어도 잘 안되어 신부님과 면담해 보라고 해서요.제가 집이 역삼동에 있는데 우리 주임신부님께서 아빠하고 잘아시고 우리집에 레지오 단원들오셔서 초대하시고 해서 부모님께서 우리신부님과 면담 하지말라하셔서 그리고 주임신부님께서 미국에 가셨다 오셔서그런지 풍습인지 매일 특전미사 청년미사 어느미사 라도 신자들 영성체 받아모실때 미리 복도에 신자들 인사나누시려고 복도 계셔 도저히 못하겠거든요? 그래서 저번에 헬스 아줌마 저하고 친해 알아보니 대치동 역삼동 가깝고 가보라해서 가려는데 제가 거기 신자 아니라서 못가겠는데 아줌마가 저만날때마다 도로 화내시면서 왜안가나 신부님 다좋은데 그렇해 용기없어 상담하겠나 하시길래 제가 그성당 사무실 전화하니 사무실 언니도 컴퓨터보시더니 우리신자 아니내요 하시더니 오시라해서 가려고 했거든요? 저희 삼촌도 신부님과 친하셔서 물어보니 삼촌이 가보라해서 저는 가도 타신자라도 삼촌 친하니 삼촌 핑계되면 잘해주겠지 싶어 가려했는데요? 저희성당도 아빠예전부터 주임신부님 계속 집에 초대 하셨는데 예전주임신부님께서 너무 성격 말씀적으시고 차가우셨는데 이웃집 아줌마들이 신부님 두려워 하셨거든요? 그런데 우리집 몇번 오시고 아빠아신다고 저번 부모님 여행가셨을때 제가 신부님 찾아가서 아빠엄마 세례명 이야기하니 신부님께서 부모님아신다고 사제관으로 가자하더니 상담 언제 오라하셨는데요? 그런데 부모님께서 가지말라하셔서 못가 지금너무 후회되던데요? 그래서 그성당도 삼촌 아시니 잘해줄까 싶어 갔는데요? 주임신부님께서 미사 다 끝나고 방에들어가실때 제가처음부터 삼촌 이야기도저히 못하겠고 그래서 신부님 이야기 좀 하고싶다니 신부님께서 우리성당신자인가?하시던데 제가 거짓말못해서 아니라고하니까 갑자기 표정 화내시면서 아니 이봐요.성당신자도아닌데 왜여기까지왔나고 이야기하더라고요.그래서 제가 갑자기 화나고 우울한데 저도신부님이라면 왜그런지 여기까지왜왔는지 궁금하게 해야되는데 저한태 화를내셔서 제가 삼촌이야기못해 우리동내아줌마께서 신부님 좋다고 가보라해서 왔다하니 갑자기 웃으면서 그래?하시더니 지금바쁘니 언제오라말씀도안하시고 저얼굴도안보시고 방에 사늘하게 들어가셔서 제가 신부님 연락할께요.하니 뒤로도안보시고 그렇해하든지.하면서 방문닫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너무 울면서집에왔는데 다음날 아줌마 만나 아줌마 웃으시면서 갔나 하길래 아줌마한태 사정이야기하니 아줌마께서 웃긴신부님이시다 그신부가어떻해 성직자인지 화내면서 옆에아줌마들 다흉보더라고요.그래서 제가 이제 희망도없고 포기할까싶은데 몇일지나 하느님도우셨는지 부모님께서 주보뒤편보라고 해서 보니 이찬신부님께서 무료상담해주신다 사무실오라했는데 제가못갔어요 너무 신부님때문에 상처받아안갓는데 저번에 홈페이지있길래 홈페이지 제사정이야기 올리니 신자분 그당시무료고 지금유료바꼈다해서 제가 신부님도 상담료받는지 너무황당하고 부모님께서도 상담료받고 왜상담하나하시거든요? 저도 직장도없고 그래서제가 너무 우울한데 동네아줌마 들이 수도원에가보라 거기 수사님이나 신부님은 돈안받고 편안하게 상담해주신다하시길래 제가 문의드리거든요?제가 아파서 휴우증으로 신부님만약상담하셔도 먼 곳보시거나 시계보거나 신자분 바쁘니 다음에이야기하자 하면 제가 말을못해요.그레서 제가 인생상담 몇시간하려고하는데 사람들 안듣는곳에 편안하게 하고싶거든요? 제가 아파서 적응못해 그렇거든요? 제가 젊어 보좌신부님은 도저히못하겠고 연세많은신부님은 사회경험많으시고 제가 실수해도 이해해주실까봐 그렇거든요? 수녀님하고상담해도 도움안되어서요. 꼭 부탁드립니다..살기 너무힘들거든요.제상담가능하면 핸드폰가르쳐드릴테니 좀부탁해도될까요? 문자 보내주시면 제가 직접 연락해 약속잡든지 하고싶거든요? 지식검색 동내아줌마들다 물어봐도 수도회가보라해서 가려고하니 부탁드립니다...제가 상담하는거좋은데 화내시거나 짜증내시면 상담못하거든요? 꼭 부탁해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