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오늘 산북면 주어리 위령미사를 드리기 위해 모처럼 신부형님 (이운영 아오스딩) 산소에 꽃 다발 바치고 잠시 함께하니 감개가 무량하였습니다.

부디 천국에서 주님 사랑 듬뿍 받으시고,  부모님도 천국에 인도하셔서 주님 품안에서 영생을 누리시길 이 못난 동생이 기도드립니다.

신부형님 생전에 신앙 생활하지 않고 죄악 속에서 세속에 젖어 살았던 이 못난 동생 용서하시고, 앞으로는 주님만을 섬기며 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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