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인 이야기는 어디다 써야 합니까?!

게시판에는 진지한 얘기나 알림이 한가득이고 방명록에 적으면 되는겁니까?

이런다고 자주 들어와서 글쓰게단 얘긴 아닙니다. 오랜 만에 들어와서 그게 갑자기 궁금하네요.

외국에 있다보니 소소한 이야기들을 듣는 것도 행복이란 생각이 들어서요.

 

오늘도 심포지움은 계속되겠죠. 참석하지 못해 아쉽네요. 준비하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참석하진 못해도 마음은 뿌듯합니다. 저도 조금있으면 한국으로 들어갑니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네요.

 

모든 분들께 한 가지 희망이 있다면 이곳에 들어와 편한 글들 많이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요즘 사람이 그리운것 같습니다. ㅎㅎㅎ 모조록 심포지움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하게

한국에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