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성월도 지나고, 예수성심성월!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고는 못 살아갈  님들의 마음 저의 마음 우리모두의 마음........

아파트 담장의 쥐똥나무의 그윽힌 꽃향기도 지나가고 , 24시간을 그저 바라보고만 있어도 좋을 님들!

갑자기 보고파서 다녀갑니다. 나의 사랑. 나의 아들......나의분신! 어떻게 하면 예수님의 눈으로

바라보고 예수님의 눈으로 실천할까를 생각하며 행복하게 열공하십시요. 이제 가재리에서의 어버이날

행사는 마지막이겠지요. 그날 열심히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면서 행복했고 . 보고싶을 때도 그 모든 것들을 떠올리며

미소짓고  맛이 조금 간 표정으로 행복합니다. 예수님이 계셔서...또 님들이 계셔서 사랑을 노래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