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근무중 수사님의 반가운 문자 받고 정말  뜻밖이면서도 기뻤습니다.

수사님을 도와 드리는 바우처 여사님을 성북복지관에서 뵈었었는데 수사님께서 제 전화번호를

실수로 삭제 하셨다가 다른 기사에게 문의 하셔서 복구 하셨다고 전해주셨습니다.

 

만12시간만에 답장 드린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제가 나이가 나이 인지라 문자에 서툴러서 기민한(?)

대처를 못 한것 같습니다.

 

퇴근하면서 문자드린것 인데 ......앞으로는 이곳 홈피를 애용 하고자 합니다.

 

아무튼 기억해주셔서 감사하고 수사님의 수도생활과 건강이 조속히 쾌차 하시길 귀의 삼보께 기원 올립니다.  _()()_ 修身 김현준 두손모음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되 무소의 뿔처럼 나아가라 ^^두손모음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