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님을 병원에 모셔드리고 온뒤 여운이 너무 깊어 사이트 검색을 해보았더니, 홈피가 검색 되더군요,

내친김에 천주교인은 아니지만 메뉴 이곳저곳을 살펴보다가 이곳 방명록에서  수사님의 흔적(?)이 보이길래

반가운 마음에 몇자 남깁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조만간 다시 만나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되 무소의 뿔처럼 나아가라 ^^두손모음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