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병무, 별명은 소암이며 본명은 니꼴라오입니다.

 

처음 방문하여 인사드립니다. 강석진 신부님께 성서 못자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열정적으로 강의 하시는 신부님께 감사드리지 못하여 이렇게 여기에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지금 서울에 계시지 않으시는것 같아 몹시 서운합니다. 그러나 돌아오시게

되면 찾아뵙고

 

인사드리고자 합니다.

 

신부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모든 일들이 주님의 보살핌으로 잘 이루어지시기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