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느님을 알게 된지 얼마 않되는 신자입니다.

많은것을 알아야 하고 배움을 갈구해야 하는데 이놈의 게으름이 항상 발목을 잡습니다...ㅜ.ㅜ

친구 소개로 알게되어서 가입을 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올해도 한달밖에 남지 않았는데 마무리 잘 하시길 빌겠습니다.

 

참 그런데요... 12월달 젊은이 미사는 없나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