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소통에 관심을 갖는 수사님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작고 소소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주셨으면 하는 희망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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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주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을까  (1코린 7,32)

하느님, 당신 자애에 따라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시편 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