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 월례회의 중 지도신부님 강의내용

 

  “희망의 날”

 순교의 혈업으로 이어져 내려온 희망

- 아우구스티노 성인 말씀 “내가 목말랐을 때 마실 것을 주었다.” 믿음과 희망과 

  사랑으로 연결된 우리는 왜 지상에서부터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가?

- 우리와 그분과의 일치강조 - 우리는 그 몸과 지체이다.

- 일치되는 공동체 형제애로 하나되는 창설신부님의 말씀 기억하고 영혼의 빛,

  사랑이 사랑을 위하여, 보랏빛 향기등 창설자 영성공부를 위하여 투철한 노력이

  필요하다.

- 하느님의 부르심의 의미를 생각하며, 우리나 나의 선택이전에 하느님의 부르심이

  있음을 상기하며 동참하며(목숨을 내어놓는), 살고(서약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노력해야 한다.

- 똑똑하거나, 경험이 많거나 배경이 모두 다르지만 복자인으로 순교자들의 후예

  (혈업의 상속자)로 나는 이 길을 가기에 힘이 부족합니다. 도와주십시오.(내 힘만

  으로 걸어갈 수 없다. 주님의 도움 필요하다.)

- 수도공동체 안에서도 분란/대립이 존재. 나 자신을 성장시키도록 대립자를 보낸

   것이다. 분란을 통하여 나의 내면의 모습이 드러나게 된다.

- 상급 수도회의 지휘아래 사도직 생활을 살고, 자유의지로 동참하고 살아간다.

   (살기 위해서 배우는 것이다.)

   수련기는 혹독하고 힘든 시기이기 수도생활의 꽃이다. 최선을 다해서 살아내야

   한다.

- 할 수 있는 것 만큼만 하자.(나머지는 주님께 의탁하자)

- 수련기는 한계점을 직시하도록 하는 시기

  서약을 바라게 될 때 준비시키는 시기

  하느님의 은총, 성모님의 도우심, 한국순교성인들의 전구로서 가능

 - 본당에서의 봉사는 서약이 없다.(3회와 다른점)

   유기 서약은 지도신부님 결정

   종신 서약은 총장신부님 결정

- 4번 이상 서약 후 종신 서약.


 ※ 3회원은 “동참하고 살고 노력하고 도우심을 구하며 의탁하고 서약의 삶을 회원

    과 규칙에 따라서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