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사랑과 축복을 기원합니다. 

지난 7월 6일까지 제3회에서 소임을 하신 "엄상일(비오)" 수사님께서  

제3회 소임을 그만 두시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복자사랑에서 거주를 하시게 됩니다. 

모임 때나 가끔 만나시게 되면 반갑게 인사를 해 주시구요. 

수사님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사님을 위한 영적선물을 모읍니다. 

영적선물은 이곳 게시판이나, 제 핸드폰(010-2009-1177)으로 알려주세요. 

축복되고 축복된 날 되시길 기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