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7년 7월 16일 전체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날은 더욱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변원호 니꼴라오 수사님이 우리 제3회에 보조 수사님으로 오셨습니다.

제1회 총장신부님을 비롯하여 참사님들의  제3회를 아끼는 베려가 아닌가 합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