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우리의 이웃으로 오신 주님을 만나기 위한 엠마우스가 죽산성지에서 있었습니다.

 화창한 봄햇살을 받아 울긋불긋한 봄꽃이 만발한 성지는 하느님의 창조의 신비를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십자가의길. 교우촌 모임. 기별 나눔과 미사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느낀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형제들속에서 자연속에서 만나는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삼회지 글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