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님(?)어머님께서 수년간 모으신 동전을 학생수사님들을 위해 봉헌해 주셨습니다.

후원회 가족여러분! 봉헌한신 어머님을 보면서 마음이 숙연해 지기까지 합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작은 정성을 보는듯하여 감사함을 새삼느끼게 하는 날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함을 느끼면서 정성스레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예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