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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75 그동안 주님은 늘 저의 슬픔 속에 함께 해주셨는데, 이번 피정을 통해서 기쁨 속에 계신 주님도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2019.12.29~2020.1.1 산들평화피정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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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2020-02-11
2019년의 마지막 날과 2020년의 첫날을 제주 면형의집 피정에서 맞이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른 피정들도 다닐 기회가 있었고, 선배언니의 권유로 꼭 자의로 간 피정도 아니었지만, 이번 피정은 유독 여운이 오래가네요. 부디 이...
74 그분의 초대로 알게된 많은 은총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 같습니다.(2019.12.29~2020.1.1 산들평화피정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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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2020-02-11
사랑 많은 면형의 집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저는 이승연 실비아입니다. 처음으로 면형의 집 12월 29일~1월 1일 피정을 경험하였는데요. 정말 제게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 돌이켜 보면 지금의 시간이 아무렇지 않겠지...
73 하느님 나라를 가늠하는 기회였습니다.(2019.12.14~17 산들평화 피정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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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2020-02-11
저의 버켓리스트 였던 수도원 피정을 다녀온지 1달가량 됩니다. 일반여행은 가기전 준비하며 기다릴때 설레임이 행복하고 다녀오면 마치는 반면, 면형의집 피정은 기대 없이 갔는데 여운이 오래 남습니다. 바쁜 근무일정을 뒤로 하고 어렵게...
72 새로운 제주를 알게되어서 감사합니다(2020.1.13~15 산들평화 피정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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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2020-02-11
제주1일 곶자왈 태초의 자연의 모습 숲냄새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걸었다. 바위에 낀 이끼 모습이 우리나라 지도를 닮아서 신기하여 사진을 찍었다. 겨울인데 따뜻한 온도를 느낄 수 있었다. 점시은 몸국과 고등어자반을 먹었다. 다음은 ...
71 주님의 이웃사랑과 정의를 배웠습니다(2019.12.14~17 산들평화 피정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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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2020-02-11
산들평화피정에 초대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면형의집 수사님들의 수호천사께서 앞으로도 잘보살펴주실것이라 믿습니다. 육지와 너무 먼 장소에 있기에, 심각하게 생각해보지 않은 우리땅 제주. 그동안은 그냥 제주사람들이 참 배타적이라는 ...
70 하루하루 성사꺼리만 피해 신앙생활을 하던 제가 다시금 하느님 바라기(2019.11.24~27 산들피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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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2020-02-11
안녕하세요? 지난 11/24~27 산들평화순례피정에 함께 했던 수원교구 성남대리구 단대동성당 김예라 루피나라고 합니다. 일정내내 배우 뺨치는 연기력으로 성지나 순례지를 잘 소개해 주신 베드로수사님. -- 수사님 덕분에 정말 많이 웃을수 ...
69 아름다운 동행 - 산. 들. 평화. 순례 피정(2019.10.6~9일 산들피정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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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2019-10-14
아름다운 동행 - 산. 들. 평화. 순례 피정 <면형의 집 피정> ◈ OCT. 6th 2019 [피정 1일] ∙ 공항에서 만나 피정 진행하는 신부님들 포스가 만만치 않다. 선글라스에 백팩을 장착한 신부님들과 만남. 입담과 재담을 겸비한 두 신부...
68 조그만 불씨...(2019.9.16~18일 산들피정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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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2019-09-20
+ 평화 수사님! 지난 16-18일 순례에 참여했던 김정미 세실리아입니다. 순례를 통해 낮고 안전하고 편하고 겸손한 길로 인도해주셔서 거기서 저는 주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죄송하고 죄스런 마음을 만나고 나를 위해 못박히신 상태로 기...
67 피정.. 저를 위해 오랜 동안 준비해 오신 하느님의 선물이란 확신을 떨칠 수가 없었어요(2019.9.1~4일 산들피정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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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2019-09-19
사랑하는 엄마를 하느님께로 잘 보내 드리고 갑작스럽게 떠나왔다고 생각했는데...저를 위해 오랜 동안 준비해 오신 하느님의 선물이란 확신을 떨칠 수가 없었어요 산들 평화 성지순례 피정.....이 네 가지가 제가 오랜 시간 꿈꾸고 소망했...
66 영혼의 안식처, 면형의 집.. 개인 피정..(산들피정 오셨던분이 이번에는 개인피정으로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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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2019-09-19
작년 5월 단체피정 이후로 항상 다시 가보고 싶다는 생각만하다가.. 무작정 개인피정 예약을 하고 제주로 출발을 하였어요. 비가 온다고 하여 렌트 안하고 버스로 이동.. 렌트를 하고 다녔다면 분명 이리저리 많이 갔을텐데 버스로 이동을...
65 예수님께서 가까이 가시어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2019.8.23~25일 산들피정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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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2019-09-19
"예수님께서 가까이 가시어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 (Jesus himself drew near and walked with them) -루카24,15- 짧은 여정지만 긴 나눔을 주신 '산들평화순례피정'에 함께 해주신 하느님과 '면형의 집' 수사님들을 비롯한 피정센타 모든 ...
64 그분께서는 이번 여정이 제게 이것을 보여주고자 함이셨을지도 모르겠네요(2019.8.10~13일 산들피정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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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2019-09-19
안녕하세요~ 유은미세실리아입니다... 사진 열심히 찍었던 언니와 함께 갔었던~^^ ​ 그분께서는 제게 그 시간을 왜 허락해 주셨을까요? 이냐시오 피정을 1월부터 준비하고 기다렸는데 갑자기 잡힌 산들피정... ​ 그분은 비행기 안에서 바...
63 예비신자인 동생을 데리고 가기에 마음이 무거웠지만, 그건 언니인 저의 쓸데없는 우려였습니다(2019.8.10~13일 산들피정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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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2019-09-19
예비신자 동생을 데리고간 이 주희(모니카)입니다 ,재빠르게 사진올려주셔서 오늘 주회때 자랑했습니다 ^^ 작년11월 저희 레지오가 피정의집에 다녀왔었습니다 ^^ 이번엔 동생을 데리고 가는거라 마음이 쫌은 무거웠습니다. 혹시, 예비신자 마...
62 난생 처음 피정에 갔다가 예수님을 만나고 왔습니다(2019.8.6~8일 산들피정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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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2019-09-19
피정을 다녀와서 읊다 신선은 틀림없이 남쪽 먼 바다로 옮긴 것이 분명해,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영주를 헤아릴 수 있겠어? 4.3 떠도는 혼백은 아직도 돌아오지 못하는데, 강정 백성들은 함선의 불빛에 두려워 떨고 있네. 여행객은 일상...
61 두번째 산들피정 계획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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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2019-09-19
수사님! 더운 날씨에 순례객들과 함께 하시느라 힘드실듯도 한데, 그래도 재미있게 이끌어 주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아요.^^ 저희는 3월에 "산들 피정" 다녀와서 다시 가을에 한번 더 계획 했었는데 9월 7.8.9로 잡았어요. 어느새 날짜...
60 자연과 사람 온누리에 하느님의 사랑이 담겨있음을... 진정한 쉼은 하느님의 품 안이라는 것을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2019.8.10~13일 산들피정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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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2019-09-19
+평화 제주는 그동안 제게 아름다운 섬, 쉼터로 자리하였습니다. 이제 오십대 중반에 이르어 내 삶과 하느님을 생각하며 내 인생의 순례를 생각할 즈음, 아픔과 감사로 다가오는 내 이웃과 하느님을 가까이에서 만나면서 '빛고을' 주보...
59 모든 분들 평화를 빕니다(2019.8.6~8일 산들피정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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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2019-09-19
2박3일 일정동안 온마음을 다 써주신 수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휴가를 피정으로 신청하겠다는 남편의 말에 잠시 망설이기도했으나~ 나를 돌아보고 편히쉬다 오자는 마음으로 가볍게 떠났습니다. 그러나 막상 내가 알아왔던 아름다운 제...
58 너무나 뜻깊은 피정이였어요~(2019.8.1~4일 산들피정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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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2019-09-19
너무나 뜻깊은 피정이였어요~ 면형의집 산책로, 수사님들의 내공탄탄한 열정과 에너지 정말 알아듣기 쉽도록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화는 정의로 싸우는 과정 끝에 얻어진다는 말씀, 자연안에서 하느님을 느끼는 이유는 자연도 이미 ...
57 하느님 감사합니다(2019.8.1~4일 산들피정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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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19-09-19
하느님 감사합니다. 면형의집 수사님들 감사합니다. 본당에서 나름 봉사와 열심한 신자로 살고있다 자부했는데 이번 피정을 통해 나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주님과 소통하고 친하게 지낼 수있는 방법도 수...
56 태풍으로 걱정으로 시작했던 피정이었지만 주님께서는 피정 내내 당신을 찬미하게 하셨습니다.(2019.7.27~30일 산들피정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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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2019-09-19
찬미예수님~ 어릴 적 기억과는 달리 연륜이 쌓여가며 비오는 날은 비가 와서 좋고 눈 오는 날은 눈이어서 좋고 맑은 날은 맑아서 좋습니다.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눈 오는 날은 다치지 않게 신발이나 아이젠과 같은 장비가 잘 갖추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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