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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39 홈페이지에 관심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 ^ image [1]
id: 하느님의 사랑하느님의 사랑
1233 2017-03-11
이야기의 소통에 관심을 갖는 수사님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작고 소소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주셨으면 하는 희망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38 신부님과상담꼭 부탁드립니다... [2]
니콜
3151 2015-07-30
여성인데요? 제가 연세많으신 신부님과 개인상담 하고싶은데요? 제가 너무 살기싫고 우울해서 꼭가정 면담하고싶은데요?제가 저작년에 우울해 가정상담실물어봐도 신부님과 상담해보시라하고 신경정신과 선생님께서 약먹어도 잘 안되어 신부님과 ...
37 주어리 산소에 다녀 와서
이기영 베드로
1699 2014-11-02
찬미예수님! 오늘 산북면 주어리 위령미사를 드리기 위해 모처럼 신부형님 (이운영 아오스딩) 산소에 꽃 다발 바치고 잠시 함께하니 감개가 무량하였습니다. 부디 천국에서 주님 사랑 듬뿍 받으시고, 부모님도 천국에 인도하셔서 주님 품안...
36 질문이요 [2]
미소 천사마리
1458 2014-10-02
어그런데 금욜날말구주중과 주말에는 같이미사를 못드리는지요 그리구 제삼회는 누가할수잇는지어요 꼭 좀답주시어용 고맙습니다. 수고하세요 ~~^**^
35 부고 [1]
미소 천사마리
1953 2014-09-30
신림센타 대표신부님 아버님 부고: 오세만 신부 아버님 오일환(베드로)님 9월 29일(월)선종-빈소:서울성모 장례식장 31호/장례:10월 1일(수) 오전 10시 역삼동 성당
34 이번에 구월에 복수월피 [2]
미소 천사마리
1745 2014-09-25
찬미예수님 이번구월에 복수월피를 처음하였는데 좋앗어요 그리구 예전성당에서 유캣을하면서 카톡릭이야기 두마늬들엇었지요 뭐이것저것 다들엇지만 구월달에 복수월피는 넘좋앗던거같아용ㅜㅠ 그래서 이번시월달은 묵주성월이잖아요 그래서 저두이번에두 할...
33 아직은 새 해 벽두.....
천사
1382 2013-01-07
한 해를 보내고 2013년 새 해를 맞이하면서 뒤돌아 보니 뭔가는 끊임없이 했는데 딱히 뭐라 말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무심히 다녀갈 수 있음에 감하하는 한 해 였습니다. 2013년 우리 복자회 수사님들! 큰소리로 하하하 허...
32 질문있습니다? [6]
깡통로봇
1770 2012-10-16
일상적인 이야기는 어디다 써야 합니까?! 게시판에는 진지한 얘기나 알림이 한가득이고 방명록에 적으면 되는겁니까? 이런다고 자주 들어와서 글쓰게단 얘긴 아닙니다. 오랜 만에 들어와서 그게 갑자기 궁금하네요. 외국에 있다보니 소소한 ...
31 안녕하세요^^
아미세실리아
1280 2012-07-17
안녕하세요^^ 부산에 아미본당 신자 입니다. 2012년 성소주일에 부산 카톨릭 신학대학에 참여 하여 학사님들에 의해 아이들의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학사님께서 선물로 주신 형제애 주소록 책에 아무리 보아도 성소주일에 행사 사진이 올...
30 사랑이야기
천사
1258 2012-06-07
성모성월도 지나고, 예수성심성월!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고는 못 살아갈 님들의 마음 저의 마음 우리모두의 마음........ 아파트 담장의 쥐똥나무의 그윽힌 꽃향기도 지나가고 , 24시간을 그저 바라보고만 있어도 좋을 님들! 갑자기 보고파서...
29 서승완 요한보스코 수사님~ 평강 하시길.....
修身두손모음
1496 2012-04-25
비바람 몰아치는 오늘은 저에게는 근무를 쉬는 휴무일 이자 이동지원센터로 들어가서 상반기 정기 교육일이라서 오후에 센터에 교육 받으러 갑니다. 그럼 직접 뵈올때 까지 건강조심하시고 수사님의 건강에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의 가피가 있...
28 요한보스코 수사님~ 834기사 오늘도 다녀 갑니다^^
修身두손모음
1391 2012-04-24
아침 근무중 수사님의 반가운 문자 받고 정말 뜻밖이면서도 기뻤습니다. 수사님을 도와 드리는 바우처 여사님을 성북복지관에서 뵈었었는데 수사님께서 제 전화번호를 실수로 삭제 하셨다가 다른 기사에게 문의 하셔서 복구 하셨다고 전해...
27 서승완 요한보스코 수사님^^
修身두손모음
1487 2012-04-18
수사님을 병원에 모셔드리고 온뒤 여운이 너무 깊어 사이트 검색을 해보았더니, 홈피가 검색 되더군요, 내친김에 천주교인은 아니지만 메뉴 이곳저곳을 살펴보다가 이곳 방명록에서 수사님의 흔적(?)이 보이길래 반가운 마음에 몇자 남깁니...
26 안녕하세요 [1]
모니카
1437 2012-03-30
안녕하세요 저는 김포 하성성당 이희정 모니카 입니다 몇년전에 성소주일 행사에 주일학교 아이들과 함께 참여했었습니다. 그 때 너무 좋아서 매년 혹시 행사를 하시나 해서 들어와 보면 공지가 되어있는것이 없더라구요.. 올 해 학생들을...
25 가재리로의 귀환 [1]
무적해병
1785 2012-02-14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안녕하십니까? 첫서원자 조남준 스테파노입니다. 저는 지난13일, 휴가를 마치고 가재리 신학원으로 귀원하였습니다. 1년만에 돌아온 가재리 신학원은 많은 것이 변해 있네요.. 무엇보다도 제가 서원을 하고 돌아왔...
24 복수젊피 후기 - 5두레장 핫핑크 수면바지. image
대건이
2182 2012-02-12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웃겨서 죽을 뻔했습니다. 저의 사명을 알고 깨우치고 피정의 집을 나갑니다. 저는 진지한 웃음을 주려고 태어났나봅니다. 집에서 입고나온 수면바지 하나로 이렇게 웃음을 줄지는 몰랐습니다. 생활성가중에 성밴드가...
23 첫방문 인사
소암
1571 2011-12-21
저는 조병무, 별명은 소암이며 본명은 니꼴라오입니다. 처음 방문하여 인사드립니다. 강석진 신부님께 성서 못자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열정적으로 강의 하시는 신부님께 감사드리지 못하여 이렇게 여기에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신부...
22 안녕하세요. 인사올립니다. [1]
raikan
1383 2011-12-02
안녕하세요. 하느님을 알게 된지 얼마 않되는 신자입니다. 많은것을 알아야 하고 배움을 갈구해야 하는데 이놈의 게으름이 항상 발목을 잡습니다...ㅜ.ㅜ 친구 소개로 알게되어서 가입을 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올해도 한달밖에 남지 않았...
21 서승완 요한보스코 수사 인사 올립니다.
서봉~!!
1708 2011-11-30
+면형무아 자비로우신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받으시기를 합장합니다. 대림시작하는 이 시기에 가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2011년 불편하셨던 마음을 이 비와 함께 씻어 버리시고 활기차고 밝은 미소로 대림을 맞이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 ...
20 보고 배우고 [1]
세실
1361 2011-08-02
느낌이 있는 사진들입니다. 13일 뵙게 되는거죠 축하합니다. 새터민을 돕는데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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