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매일미사
성경
한국성인
맨위로
컬럼
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
21 하느님 체험과 침묵
복자회 형제들 3545 2011-03-20
가해 사순 제2주일 (마태 17,1-9) 하느님 체험과 침묵 찬미예수님! 우리 친구들, 그리고 청년 여러분들 한 주간 동안 잘 지냈나요? 지난 한 주간 동안 가장 큰 이슈가 되었던 일이라고 한다면 역시 일본에 들이닥친 대지진의 피...
20 주님의 거룩한 변모의 의미
복자회 형제들 3665 2011-03-19
가해 사순 제2주일 (마태 17,1-9) 주님의 거룩한 변모의 의미 찬미예수님! 우리는 지금 거룩한 은총의 사순 제2주간을 시작하는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 때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면서도 그분께서 보여주시는 ...
19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복자회 형제들 3347 2011-03-19
✝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요셉 성인의 인간적인 모습을 드러내주고 있습니다. 마태오 복음 1장 19절에 요셉은 마리아가 임신한 사실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므로 남모르게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18 아브라함과 요셉
복자회 형제들 3752 2011-03-18
가해 한국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마태 1, 16.18-21.24ㄱ) 아브라함과 요셉 찬미예수님! 오늘은 한국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이신 성 요셉 대축일입니다. 우리 주위에는 요셉이 참 많습...
17 의인과 악인의 차이
복자회 형제들 3982 2011-03-18
가해 사순 제1주간 금요일 (마태 5,20ㄴ-26) 의인과 악인의 차이 찬미예수님! 지금 우리가 지내고 있는 이 사순시기에, 특별히 우리는 그동안 살아오면서 알게 모르게 지은 죄를 성찰하고 약간은 더 고통스럽게, 그리고 조금은 더 힘...
16 청원과 실천
복자회 형제들 3579 2011-03-16
가해 사순 제1주간 목요일 (마태 7,7-12) 청원과 실천 찬미예수님! 우리는 지금 사순시기를 맞이하여 주님의 부활을 기다리며 그에 합당한 몸과 마음을 갖기 위해 맞갖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노력의 대부분은 성찰과 통회, 정...
15 지혜와 회개의 기초
복자회 형제들 3627 2011-03-16
가해 사순 제1주간 수요일 (루카 11,29-32) 지혜와 회개의 기초 찬미예수님! 아마도 지금의 추위가 봄이 오기 전 마지막 추위가 아닐까 합니다. 이 시간 우리의 이웃 나라 일본의 많은 분들도 이 같은 추위를 겪고 계시지는 않을까...
14 사순 제1주간 수요일
복자회 형제들 3433 2011-03-16
① 요나 3,1-10 ㉥ 루카 11,29-32 †. 사랑합니다. 오늘 제1독서의 말씀은 요나가 니네베로 돌아가 40일 후면, 니네베는 무너진다는 예언의 말에 니네베 사람들이 자루옷을 입고, 단식을 선포하며 회개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
13 가장 중요한 기도 안에 있는 용서
복자회 형제들 3687 2011-03-15
가해 사순 제1주간 화요일 (마태 6,7-15) 가장 중요한 기도 안에 있는 용서 찬미예수님! 벌써 3월 중순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 꽃샘추위는 다 가시지 않은 것 같습니다. 따뜻한 봄을 기다리다 보면 어느새 여름이 와 있을 것만 ...
12 사순 제1주간 월요일
복자회 형제들 3438 2011-03-14
사순 제1주간 월요일 +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을 보면 가난한 이들에 대한 자선과 선행을 촉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더 묵상해보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단순히 자선과 선행이 라기 보다는 이웃과 맺어야 ...
11 우리를 혹하게 하는 것들
복자회 형제들 3971 2011-03-13
가해 사순 제1주일 (마태 4,1-11) 우리를 혹하게 하는 것들 찬미예수님! 한 주간 동안 잘 지내셨나요? 사순시기가 시작되고 다들 어떻게 지내셨나요? 우리 천주교 신자들은 사순시기가 되면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그전과는 조금 다른...
10 유혹의 정체
복자회 형제들 3732 2011-03-13
가해 사순 제1주일 (마태 4,1-11) 유혹의 정체 찬미예수님! 우리는 지난 재의 수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참회와 회개의 사순 제1주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사순 제1주일을 시작하며 우리는 그동안 우리가 하느님께...
9 의인과 죄인
복자회 형제들 3934 2011-03-12
가해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루카 5,27-32) 의인과 죄인 찬미예수님! 사순시기를 시작하면서, 우리가 무언가를 결심하고 실천하려고 하면 꼭 떠오르는 말이 ‘작심삼일’이란 말입니다. 사순시기가 시작된 지도 벌써 3일이나 지났습니다...
8 참된 단식
복자회 형제들 3759 2011-03-11
가해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마태 9,14-15) 참된 단식 찬미예수님! 늘 사순시기가 되면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늘 단식인 줄 모르고 아침을 먹었어요. 어떻게 해야 하죠? 저녁을 안 먹으면 되나요?” “...
7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실함
복자회 형제들 3619 2011-03-10
가해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루카 9,22-25)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실함 찬미예수님! 어제 우리는 재를 머리에 쓰는 예식을 통해서 그동안 내 삶에서 비워내지 못했던 많은 악습들과 잘못들을 뉘우치고 다시 주님께 돌아가기 위...
6 머리에 재를 쓰는 이유
복자회 형제들 4750 2011-03-09
가해 재의 수요일 (마태 6,1-6.16-18) 머리에 재를 쓰는 이유 찬미예수님! 오늘은 사순시기가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입니다. 우리가 사순시기를 시작하면서 머리에 재를 쓰는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창조 때에 하느님께서는...
5 세상의 것과 하느님의 것
복자회 형제들 3918 2011-03-08
 가해 연중 제9주간 화요일 (마르 12,13-17) 세상의 것과 하느님의 것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는 하늘 나라에 관해 우리에게 두 가지 측면으로 가르치셨습니다. 하나는 장차 도래할 하느님의 나라이고, 하나는 이미 우리 가운데에 ...
4 성전정화 [2]
복자회 형제들 4355 2011-03-05
2011.3.4 강론 찬미 예수님. 종신서원을 한해 앞둔 유기서원 4년차에 인천 피정의 집에서 청년 피정을 함께 동반한 적이 있었습니다. 첫 서원을 하고부터 학생 피정을 동반하였고, 해를 거듭할 수록 청년과 성인 피정을 동반했던 저로...
3 눈먼 소경
복자회 형제들 4382 2011-03-04
2011. 3. 3. 강론 찬미예수님 오늘복음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눈먼 바로티오매오 이야기입니다. 예수님께서 군중과 함께 예리코로 떠나실 때 길가에 있던 눈먼 바로티오매오는 다윗의 자손 예수님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라...
2 하느님 나라의 여정
복자회 형제들 3879 2011-03-02
2011. 3. 2 강론 예전 양성장 학교에서 꿈 수업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어느 날 강의 중에 꿈은 현실에서 느끼고 본 것이 자유롭게 표현되는 것이라고 교수님께서는 말씀 하셨습니다. 이 말을 듣고 저는 다음과 같이 질문하였습니다....

사이트맵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