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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
82 불신과 확신
복자회 형제들 3221 2011-04-28
부활 팔일 목요일 독서 : 사도 3,11-26 복음 : 루카 24,35-48 불신과 확신 오늘복음에서 제자들은 엠마오 가는 길에서 만났던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
81 2011년 4월 26일 강론
복자회 형제들 2952 2011-04-27
알렐루야 ! 오늘 독서에서 베드로는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라며, 하느님 구원 계획의 결말을 선포합니다. 즉, 하느님께서 예수님을 다시 살리시고 하늘로 들어 올리심으로...
80 눈의 열림 [2]
복자회 형제들 3222 2011-04-27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제1독서 사도 3,1-10 복음 루카 24,13-35 † 사랑합니다 오늘 복음은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두 제자의 말씀입니다. 제자 두 명은 예수 부활에 대한 천사 발현의 ...
79 부활
복자회 형제들 3647 2011-04-25
찬미 예수님 알렐루야 알렐루야 예수님께서 부활 하셨습니다. 오늘이 부활절이니까 부활 하신게 맞으시죠? 정확하게 오늘로서 1978번(처음엔 2011번이라고 썼으나 형제들이 예수님은 33세에 돌아가셨고 그 해 부활 하셨으니 정확하게는 2011...
78 갈릴래아로 부르시는 예수님
복자회 형제들 3985 2011-04-25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마태 28,8-10) - 갈릴래아로 부르시는 예수님 - + 알렐루야 알렐루야 길었던 사순시기를 마치고 이제 기쁨의 부활시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주님 부활의 기쁨이 여러 분들과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77 부활 체험
복자회 형제들 3472 2011-04-24
가해 예수 부활 대축일 (요한 20,1-9) 부활 체험 드디어 우리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서로 부활 축하의 인사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긴 사순시기가 끝나고 그렇게도 기다리던 예수님의 부활이 다가왔습니다. 맘껏 기뻐하고 축하해...
76 성목요일 (발씻김)
복자회 형제들 3869 2011-04-22
찬미예수님. 오늘은 성 목요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제자들과 만찬을 하신 후 차례대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며 당신의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주인이 종을 섬기는 행위는 마치 하늘과 땅이 뒤바뀌고, 물과 불이 자리를 바꾸...
75 모욕과 수치
복자회 형제들 3501 2011-04-20
가해 성주간 수요일 (마태 26,14-25) 모욕과 수치 찬미예수님! 제가 초등학교 1학년 때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광주로 전학을 간 적이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낯설었지만, 가장 낯설었던 것은 사투리였습니다. 다른 아이들의 사...
74 유다
복자회 형제들 3140 2011-04-20
성주간 수요일 제1독서 이사 50,4-9ㄱ 복음 마태 26,14-25 오늘 복음에서는 “열두 제자 중의 한 사람” 즉 유다가 예수를 팔아넘기는 슬픈 사실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성주간 복음의 흥미로운 점은 성토요일 부활성야 복음서를 제...
73 베드로와 유다
복자회 형제들 4321 2011-04-19
가해 성주간 화요일 (요한 13,21ㄴ-33.36-38) 베드로와 유다 찬미예수님! 우리는 지금 1년 중 가장 거룩한 주간인 성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복음은 수난을 앞두고 마음이 산란하신 예수님의 심정을 그대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72 성주간 화요일 강론
복자회 형제들 3143 2011-04-19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은 최후의 만찬의 한 장면입니다. 파스카 축제를 맞이하여 예수님께서는 고난을 겪기전에 간절히 바라셨던 제자들과의 만찬을 즐기십니다. 그러다가 도중에 마음이 산란하시어 충격적인 말씀을 하십니다. 바로 제자들 ...
71 마리아의 사랑
복자회 형제들 3355 2011-04-18
성주간 월요일(요한 12.1-11) +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은 베타니아의 잔치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해 증언하고 있습니다. 이 잔치에서 마리아는 값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드립니다. 그러나 그 행동...
70 예수님을 반대하는 자
복자회 형제들 3260 2011-04-18
가해 성주간 월요일 (요한 12,1-11) 예수님을 반대하는 자 찬미예수님! 예전에 요한이 예수님께 이렇게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
69 화살과 부메랑
복자회 형제들 3487 2011-04-16
찬미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께서 많은 표징을 일으키시고 그것을 본 많은 유다인들이 예수를 믿게되자 수석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은 예수를 죽이기로 마음을 가집니다. 그래서 그들은 최고의회를 소집하여 유다인들이 더 이상 예수를 ...
68 가해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마태 26,14-27,66)
복자회 형제들 3545 2011-04-16
가해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마태 26,14-27,66) <주님의 수난기 봉독 끝에 “주님의 말씀입니다.”라고 말하고, 복음서에 대한 존경의 표시는 하지 않는다. 그리고 강론을 짧게 한다.> 구원계획의 시작 -일반신자, 중고등부- 찬미...
67 하느님의 자녀들을 한 데 모으시는 죽음
복자회 형제들 3358 2011-04-16
가해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요한 11,45-56) 하느님의 자녀들을 한 데 모으시는 죽음 찬미예수님! 우리는 매 주일과 대축일마다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느님께 경배를 드리기 위...
66 하느님의 아들을 통한 믿음
복자회 형제들 3401 2011-04-15
가해 사순 제5주간 금요일 (요한 10,31-42) 하느님의 아들을 통한 믿음 찬미예수님! 우리는 모두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령에 힘입어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아버지시...
65 사순 제5주간 금요일
복자회 형제들 2970 2011-04-15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밝히시며,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유다인들에게 받아들이도록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유다인들은 이러한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유다인들이 이해할 수 ...
64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
복자회 형제들 3013 2011-04-14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독서: 창세 17,3-9 복음: 요한 8,51-59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 오늘 우리는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 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유다인들은 이 말씀...
63 교만
복자회 형제들 2995 2011-04-14
가해 사순 제5주간 목요일 (요한 8,51-59) 교만 찬미예수님! 주님의 수난이 가까울수록 유다인들과 예수님과의 긴장이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도 유다인들과 예수님은 서로 대립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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