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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
1018 2018년 1월 19일 연중 2주간 금요일
복자회 형제들 22 2018-01-19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부르셨습니다. 열두 제자의 열둘은 거룩한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대표하고, 시원적이고 종말론적인 형태를 취한다고 주석서는 밝힙니다. 또한 주석서는 열두 제자는 하느님의...
1017 2018년 1월 15일 연중 2주간 월요일
복자회 형제들 53 2018-01-15
<style> v\:* {behavior:url(#default#vml)undefined;} o\:* {behavior:url(#default#vml)undefined;} w\:* {behavior:url(#default#vml)undefined;} .shape {behavior:url(#default#vml)undefined;} </style>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단식 논쟁을 벌이십니다....
1016 2018년 1월 11일 연중 1주간 목요일
복자회 형제들 54 2018-01-11
얼마 전 우리 수도회에서 운영하는 나루터 공동체에 첫 미사 일정을 따라 다녀왔습니다. 다 아시다시피 나루터는 지적 장애인 공동체입니다. 그곳에서 미사가 진행되었고, 미사가 끝난 후에는 새 사제들의 안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꾀...
1015 연중 1주간 화요일
복자회 형제들 48 2018-01-09
찬미예수님! 저희 수도회 성북동 본원에서는 식사 후에 수사님들이 매일 설거지를 합니다. 그러나 당번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찍 학교에 가야 하는 수사님들이 있거나 다른 일정이 있는 수사님들을 제외하고, 시간적인 여유가 ...
1014 2017년 1월 8일 월요일 주님 세례 축일
복자회 형제들 49 2018-01-07
신학교에서 성사에 대해서 배우면서 알게 된 세례성사의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세례는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게 합니다. 그리고 둘째, 우리의 원죄와 본죄를 사해줍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의 창조주 하느님께서, 또 ...
1013 2018년 1월 5일 주님 공현 전 금요일
복자회 형제들 57 2018-01-05
얼마 전에 가회동에 있는 “어둠속의 대화”라는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어쩌면 공연이라고 하는 것보다 하나의 체험 프로그램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프로그램은 깜깜한 어둠을 체험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곳은 빛...
1012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복자회 형제들 71 2017-12-29
찬미예수님! 사랑하면 닮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신 나머지 친히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 되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가요? 하느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우리도 하느님을 사랑하...
1011 대림 1주간 월요일
복자회 형제들 139 2017-12-04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에서 백인대장은 말씀을 통한 치유를 간청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로고스(logos), 바로 말씀 그 자체이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대림 시기를 보내며 말씀이신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다리는 ...
1010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복자회 형제들 102 2017-12-01
+ 그리스도 우리의 빛 아마 오늘이 부제로서 마지막 강론인 듯합니다. 처음에 강론을 시작했을 때 매 주 금요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기도 했었고 일주일이 이렇게나 빠른 시간인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러한 시간 덕...
1009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복자회 형제들 98 2017-11-30
+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당신과 함께 할 제자들을 부르십니다. 제자들은 그 부르심에 즉시 응답하고 예수님을 따릅니다. 하지만 이러한 즉각적인 응답이 가능한 것일까요? 각자의 삶과, 이상, 목표 안에서 자신의 모든 것...
1008 11월 27일 연중 34주간 월요일
복자회 형제들 92 2017-11-27
찬미예수님! 얼마 전 ‘내 친구 정일우’라는 다큐 영화를 보았습니다. 이 영화는 예수회 신부로서 1967년부터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다가 2014년에 돌아가신 고(故)정일우 신부님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신부님은 가난하고 소외 ...
1007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복자회 형제들 89 2017-11-26
+ 그리스도 우리의 빛 아마 교회에 관련된 책들이 모여 있는 곳에 가면 반드시 강렬한 파란책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일명 공포의 파란책이라 불리는 이 책은 펼치자마자 나의 지적 부족함을 한 없이 느끼게 해주는 매우 겸손한 책입...
1006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복자회 형제들 67 2017-11-23
+찬미예수님 점점 추워지는 날씨의 연말이 다가오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포항지진으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 길거리의 노숙자들, 여러 가지 이유로 거리에서 농성중인 많은 사람들... 이렇게 한해를 마무리...
1005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11월 22일 수요일)
복자회 형제들 123 2017-11-22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가 당장 나타나는 줄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미나의 비유’를 말씀해주고 계십니다. 여기서 예수님의 비유가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한번 생각해보아야 하겠습니다...
1004 11월 20일 연중 33주간 월요일
복자회 형제들 80 2017-11-20
찬미예수님! 저의 꿈은 수도자나, 사제가 되는 게 아니었습니다. 저의 꿈은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렇듯이 훌륭한 아빠, 자상한 남편이었습니다. 그리고 촬영을 잘 하는 카메라 감독이었지요. 언젠가 말씀드렸을테지만, 저는 수도원에 오기 전...
1003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복자회 형제들 79 2017-11-19
+ 그리스도 우리의 빛 얼마 전 친한 친구가 차를 축성해 달라하여 정말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녁을 맛있게 먹고 장소가 여의치 않아 주차장 구석에서 축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신기하게도 제가 우리 공동체의 범퍼카 아...
1002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복자회 형제들 94 2017-11-16
+ 찬미예수님 오늘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예정되었던 날입니다. 하지만 어제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서 수능시험이 연기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의 결실을 맺고자 열심히 달려온 수험생들과 그 ...
1001 연중 제 32주간 수요일(11월 15일)
복자회 형제들 109 2017-11-14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 말씀에서 우리는 나병환자 열 사람 중 오직 사마리아인만이 치유의 은총을 받고, 예수님께 돌아와 감사를 드리는 장면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간절한 마음으로 멀찍이 서서 함께 자비를 청하던 아홉 명은 돌아...
1000 11월 13일 연중 32주간 월요일
복자회 형제들 75 2017-11-13
찬미예수님! 수도회에 입회하면 수도생활은 가재리 신학원에서 시작됩니다. 제가 지원기를 시작했던 신학원에서는 그 당시 한 학기에 한 번 내지는 두 번 정도 문화 활동이라는 게 있었습니다. 같이 지내는 수사님들과 영화도 보러 가고, ...
999 성 레오 교황 기념일
복자회 형제들 107 2017-11-10
+ 그리스도 우리의 빛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집사의 비유를 이야기 하십니다. 오늘 복음의 내용은 일반적인 상식으로 접근하면 쉽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부자는 자신의 재산을 집사가 낭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집사에게 일을 관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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