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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
1064 2018년 4월 27일 부활 4주간 금요일 new
복자회 형제들 6 2018-04-26
찬미예수님!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저는 예수님의 이 말씀을 들었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때가 11년 전 홀로 떠났었던 그 때, 성소를 확인하기 위해 떠났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걸었을 때입니다. 순례의 중반부에 ...
1063 2018년 4월 26일 부활 4주간 목요일 new
복자회 형제들 4 2018-04-26
찬미예수님! 성소주일로 시작한 이번 주간의 복음을 살펴보면 예수님께서 직접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계속적으로 파견에 대한 말씀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즈음은 매 순간순간이 기억...
1062 2018년 4월 25일 부활 4주간 수요일
복자회 형제들 20 2018-04-25
찬미예수님! 저는 지금 프랑스 선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선교 준비의 일환으로 열심히 프랑스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불과 4개월 전만 하더라도 저는 프랑스 말은 bonjour밖에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저하고 저와 함...
1061 2018년4월 24일 부활 4주간 화요일
복자회 형제들 14 2018-04-25
찬미예수님! 다들 아시겠지만 사실 저는 사제나 수도자가 될 마음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지금 제가 소속되어 있는 우리 수도회의 존재조차도 모르고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겪은 사고는 저에게 성소를 느끼게 해 주었고, 그 성소를 ...
1060 2018년 4월 23일 부활 4주간 월요일
복자회 형제들 26 2018-04-23
찬미예수님! 요즘 SNS를 보면 가장 많이 눈에 띠는 기사 가운데 하나는 미투와 관련된 뉴스 들입니다. 정치계, 법조계, 문화예술계 등 수많은 곳에서 미투 피해자들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우리 종교계도 예외는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
1059 2018년 4월 22일 부활4주일
복자회 형제들 34 2018-04-22
찬미예수님! 지난 1월, 신도림 성당에서 본당의 행사를 하던 중에 어떤 차량이 식사 중이던 신자들을 덮치는 바람에 큰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 사고로 신자 한 분이 목숨을 잃었고 한 분은 저와 같이 경추가 골절되어 전신이 마비된 ...
1058 4월 17일 부활 제3주간 화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64 2018-04-17
제가 어렸을 때 우리 주일학교 선생님들은 하느님에 대한 믿음이 참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들은 저희에게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을 설명하시면서, 처음에 한 사람이 5개의 빵과 2개의 물고기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 내어놓자...
1057 2018년 4월 16일 부활 제 3주간 월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53 2018-04-15
20180416 부활 제 3주간 월요일 찬미 예수님! 성질이 매우 급한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함께 사는데 어느 날 그 집에 불이 났습니다. 그런데, 성질이 매우 급한 시어머니가 화재신고를 하려는데 전화번호가 생각이 나지 않자 며느리에게 큰...
1056 2018년 4월 15일 부활 제3주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61 2018-04-14
20180415 부활 제3주일(루카4,35-48) 찬미 예수님! 베드로 사도가 예수님께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예수님! 저에게 잘못하는 형제가 있는데,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는 제게 용서를 청하지도 않습니다. 그런 형제를 제가 일곱 번 까지 용서...
1055 2018년 4월 10일 부활 제 2주간 화요일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85 2018-04-09
20180410 부활 제 2주간 화요일(사도 4, 32-37 ; 요한 3, 7. 8-15) 찬미 예수님! 1998년 5월 멕시코시티에 있는 프로레슬링 경기장. 한 프로레슬러의 은퇴식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관중. 모두가 그가 나오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습...
1054 2018년 4월 9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72 2018-04-09
20180409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루카 1, 26-38) 찬미 예수님! 새소리 정겹게 시냇물이 졸졸 흐르는 아주 작은 시골성당에서 어떤 신부님께서 미사를 드리고 계셨어요. 그런데, 그날따라 신자라고는 달랑(?) 할머니 한 분만이 앉아 계셨습니...
1053 Secon Sunday of Easter: Divine Mercy Sunday
복자회 형제들 79 2018-04-08
When I was in Korea, an young man came to me and asked if I believe in the Lord’s Resurrection. And my answer made him very embarrassed. My answer was “I cannot believe in the Lord’s Resurrection. Since last...
1052 4월 8일 부활 2주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67 2018-04-08
 오늘 복음말씀에서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잠가 놓고 있었습니다. 두려운 그 상황이 이해가 가십니까? 최근에 개봉한 영화 마리아 막달라에서 보셨나요? 제자들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침통하게, 그리고 우울하게 모여 ...
1051 2018년 4월 8일 부활 제 2주일 곧 주님의 자비 주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55 2018-04-08
20180408 부활 제 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요한20, 19-31) 찬미 예수님! 시골 본당신부가 서울에 볼일이 있어 올라왔다가, 결혼한 동생 집에서 하루를 묵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본당신부는 젊은 부인의 노랫소리에 잠이 ...
1050 2018년 4월 6일 부활 팔부 축제 내 금요일-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67 2018-04-06
20180406 부활 팔부 축제 내 금요일(요한 21, 1-14) 찬미 예수님! 강 신부님과 박 신부님은 어릴 적부터 아주 절친한 사이였습니다. 신부님들도 고해성사를 해야 하는데 , 어느 사순절 시기에 강 신부님은 친구인 박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1049 2018년 4월 5일 부활 팔부 축제 내 목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60 2018-04-04
20180405 부활 팔부 축제 내 목요일(루카 24, 35-48) 찬미 예수님! 아리송해 시리즈 아시나요? 1. 갓 나온 송아지가 엄마소의 젖을 먹는다. 모유일까 우유일까? 아리송해!!! 2. 강도들은 멍청하다. "꼼짝 말고 손들라"니 어떻게 꼼짝을 안하...
1048 2018년 4월 3일 부활 팔부 축제 내 화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63 2018-04-02
20180403 부활 팔부 축제 내 화요일(요한 20, 11-18) 찬미 예수님 나이 지긋한 노신부님이 주일 오후에 예비자 성경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그날의 성경 주제는 "동정녀 마리아" 교리였습니다. 신부님이 열정을 다하여 '예수님께서 동정녀 마...
1047 4월 1일 부활 대축일 낮미사 image
복자회 형제들 61 2018-04-02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부활 인사를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하고 인사하고 있습니다.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예수님이 부활하셨는데, 왜 우리가 기뻐해야 하는 건가요? 왜 우리가 축하받아야 하나요? “한 처음...
1046 2018년 3월 31일 부활 대축일 성야 미사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69 2018-03-31
20180331 예수 부활 대축일 밤미사(마르코 16, 1-7) 찬미 예수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어떤 회사에서 과장이 부하 직원에게 말했습니다. " 자네, 혹시 부활이란 걸 믿나? " " 아니오. 전 부활 안 믿는데요! " " 그런가? 자네 지난주에 ...
1045 2018년 3월 29일 성목요일 주님 만찬 미사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72 2018-03-29
20180329 주님 만찬 성목요일(요한 13, 1-15) 찬미 예수님! 어느 꼬마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따라 처음으로 성당에 갔습니다. 평소에는 죽어라 하고 안 따라 다녔는데 부활절이라고 성당 다녀와서 선물을 준다는 조건으로 억지로 데려왔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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