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매일미사
성경
한국성인
맨위로
컬럼
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
1133 2018년 11월 15일 연중 제 32주간 목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8 2018-11-15
20111115 연중 제 32주간 목요일(루카 17, 20-25) 찬미 예수님! 전라도 할머니가 오랜만에 서울에 왔습니다. 서울역에서 겨우 택시를 잡아 뒷자리에 오르니... 택시 기사 왈~ "할머니 어디 가시나요? " 하고 물으니... 갑자기 할머니 얼굴...
1132 2018년 11월 9일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28 2018-11-08
20181109 라테나노 대성전 봉헌 축일(요한 2, 13-22) 찬미 예수님! 라테나노 대성전은 현재의 성 베드로 대성당이 서기까지 로마에서 가장 중요한 성당으로 모든 성당들의 어머니였던 이곳은 로마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요 로마의 주교좌 ...
1131 2018년 11월 8일 연중 제 31주간 목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22 2018-11-07
20181108 연중 제 31주간 목요일(루카 15,1-10) 찬미 예수님! 어느 날 밤에 할아버지 한분이 가로등 밑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찾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던 학생이 그 할아버지께 물었습니다. “무엇을 잃어버리셨어요?” “응 지갑을 잃어버렸...
1130 2018년 11월 2일 위령의 날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59 2018-11-01
20181102 위령의 날(마태 5, 1-12) 찬미 예수님! 장자의 아내가 죽어서 혜자가 문상을 갔습니다. 장자는 마침 두 다리를 뻗고 앉아 질그릇을 두들기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혜자가 "아내와 함께 살고 자식을 키워 함께 늙은 처지에...
1129 20181101 모든 성인 대축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40 2018-11-01
20181101 모든 성인 대축일(마태 5, 1-12) 찬미 예수님! 오늘은 모든 성인 대축일입니다. 오늘 강론은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 함께한 신자들 그리고 순례객들과 삼종기도를 하시기 전에 전 교황이셨던 베네딕토 16세 성하께서 하신 훈화 ...
1128 2018년 10월 25일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38 2018-10-24
20181025 연중 제 29주간 목요일(루카 12, 49-53) 찬미 예수님!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
1127 2018년 10월 13일 연중 제 27주간 토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09 2018-10-12
20181013 연중 제 27주간 토요일(루카 11, 27-28) 찬미 예수님! 신참내기 공무원이 처음으로 창구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칙대로, 소신대로 일을 해야겠다고 굳게 마음먹은 이 공무원에게 첫 번째 민원인이 왔습니다. “저 사망 신...
1126 2018년 10월 12일 연중 제 27주간 금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81 2018-10-11
20181012 연중 제 27주간 금요일(루카 11, 15-20) 찬미 예수님! 중국 당나라의 '도림'이라는 수행자는 항상 높은 나무 위에 앉아 수행에 임하곤 했습니다. 어느 날 유명한 시인이자 높은 관직을 가진 '백거이'라는 사람이 도림이 수행하...
1125 2018년 10월 11일 연중 제 27주간 목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73 2018-10-10
20181011 연중 제 27주간 목요일(루카 11, 5-13) 찬미 예수님! 여성단체에서 방송사를 통해 ‘모범 남성’을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수만 통의 추천서가 접수 되었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 자기 자신을 추천한 편지가 있었습니다. 내용을 확인...
1124 2018년 9월 24일 한가위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48 2018-09-24
20180924 한가위(루카 12, 15-21) 찬미 예수님! 한 경찰관이 수녀님들이 탄 차를 정지시켰습니다. 경찰관 : 수녀님, 이 고속도로는 시속 100㎞로 달리는 고속도로입니다. 왜 이렇게 느리게 운전하시죠? 수녀 : 경찰관님, 저는 30이라고 적...
1123 2018년 9월 23일 연중 제25주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21 2018-09-22
20180922 연중 제 25주일(마르 9, 30-37) 찬미 예수님! 입맛이 매우 까다로운 맹구가 중국집에 갔습니다. "짜장면 하나 주세요. 면 두께는 0.2 mm정도, 춘장은 5년 묵은 것.. 그리고 고기는 약간 부드럽게 그리고 야채는 농약이 전혀 없는...
1122 2018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정하상 순교자 대축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43 2018-09-19
20180920 성 김대건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루카(9,23-26) 찬미 예수님! 오늘은 성 김대건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입니다. 9월은 순교 성월이기도 합니다. 순교자의 후예로서 또 순교자들의 ...
1121 2018년 9월 18일 연중 제 24주간 화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44 2018-09-18
20180917 연중 제 24주일 화요일(루카 7, 11-17) 찬미 예수님! “울지 마라, 젊은 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이렇게 주님께서는 죽은 젊은이를 말씀으로 살리셨습니다. 그 죽은 이는 외아들이었고, 어머니는 과부였습니다. 주님...
1120 2018년 9월 16일 연중 제 24주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34 2018-09-15
20180916 연중 제 24주일(마르 8, 27-35) 찬미 예수님! 사랑이 그대를 손짓하여 부르거든 따르십시오 비록 그 길이 어렵고 험하다해도 사랑의 날개가 그대를 품을 때에는 몸을 맡기십시오 비록 사랑의 날개 속에 숨은 아픔이 그대에게 상...
1119 2018년 9월 14일 십자가 현양 축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65 2018-09-13
20180914 성 십자가 현양축일(요한 3, 13-17) 찬미 예수님! 성당 성물방에서 십자가를 팔고 있었습니다. 어떤 순례객으로 온 자매님이 순교하신 신부님의 십자가를 사면서 말하였습니다. “이 십자가를 사면 신부님께서 짊어지신 십자가를 제...
1118 2018년 9월 3일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기념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86 2018-09-02
20180903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루카4, 16-30) 찬미 예수님! 그레고리오 성인은 성 아우구스티노, 성 암브로시오, 성 예로니모와 함께 서방교회의 중요한 4대 학자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504년 로마의 부유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
1117 2018년 8월 30일 연중 제 21주간 목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62 2018-08-30
20180830 연중 제 21주간 목요일(마태 24, 42-51) 찬미 예수님! 기차 여행 중이던 아인슈타인이 자신의 기차표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때 차장이 승객들의 승차권을 검사하고 있었습니다. 표를 검사하던 차장이 아인슈타인에게 말...
1116 2018년 8월 28일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80 2018-08-27
20180828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마태 23, 23-26) 찬미 예수님! 오늘은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입니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교회 역사상 토마스 아퀴나스와 더불어 가장 위대한 학자로서 우리 그리스도교의 신학을 정...
1115 2018년 8월 26일 연중 제 21주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21 2018-08-26
20180826 연중 제21주일(요한 6, 60-69) 찬미 예수님! 지금 아시안 게임이 한창입니다. 이 중에 참 감동적인 두 이야기를 소개할까 합니다. 우선 옥사나 추소비티나(43·우즈베키스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우리나라 나이로 44세이며 ...
1114 2018년 8월 24일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85 2018-08-23
20180824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찬미 예수님! 바르톨로메오는 공관복음서(마르 3:l8, 마태 10:3, 루가 6:14)와 사도행전(1:13)에 다른 사도들과 함께 이름이 나열되어 있을 뿐이며 그밖에 바르톨로메오라는 이름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

사이트맵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