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매일미사
성경
한국성인
맨위로
컬럼
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
1164 수도원에서의 식사 준비 -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복자회 형제들 82 2019-07-11
찬미 예수님! 늘상 강론 준비의 어려움이 있어서, 며칠 전에는 선배 수사님께 강론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제게 무려 세가지나 주문하셨습니다. ‘재미, 감동, 의미’를 전달해야 한다. 너무 부담스러워서 다른 수사님께...
1163 수녀님의 10년 넘게 드린 기도 -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복자회 형제들 100 2019-07-09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마태 9,37-38) 이 말씀을 보자마자, 저는 성직자, 수도 성소가 떠올랐습니다. 요즘은 특히 수도 성소가 급감하는 상황입니다. 한 성소...
1162 김대건 신부님의 마음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신심미사 image
복자회 형제들 85 2019-07-04
2019년 7월 5일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제1독서 : 2역대 24,18-22 / 제2독서 : 로마 5,1-5 / 복음 : 마태 10,17-22 오늘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기념일입니다. 김대건 신부님과 관련해...
1161 삶의 풍랑을 만났을 때 -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106 2019-06-30
2019년 7월 2일 /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제1독서 : 창세 19,15-29 / 복음 : 마태 8,23-27 오늘 제자들은 호수에서 풍랑을 만나 죽을 뻔합니다. 제자들은 죽을 위험에 있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믿음에 대해 가...
1160 전 총원장 수사님이 주신 1년 숙제 -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128 2019-06-28
6월 28일 /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제1독서 : 에제 34,11-16 / 제2독서 : 로마 5,5ㄴ-11 / 복음 : 루카 15,3-7 찬미 예수님! 예수 성심 성월에 예수 성심 대축일입니다. 오늘은 수도원 계단 옆에 있는 예수 ...
1159 평화통일을 위한 천국의 기도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image
복자회 형제들 123 2019-06-23
6월 25일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제1독서 : 신명 30,1-5 / 제2독서 : 에페 4,29-5,2 / 마태 18,19ㄴ-22 오늘 6월 25일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입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 이 땅의 평화를 ...
1158 마더 데레사 사랑의 기적 -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133 2019-06-21
6월 21일 /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제1독서 : 2코린 11,18.21ㄷ-30 / 복음 : 마태 6,19-23 오늘 말씀은 마태오 복음 말씀인데, 루카 12장 33-34절에 같은 내용의 말씀이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됩니다. “너희는 가진 것을 팔아 자선을...
1157 이웃의 마음 이해 -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122 2019-06-17
6월 17일 /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제1독서 : 2코린 6,1-10 / 복음 : 마태 5,38-42 정호승의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 준 한마디」에 용서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중국이 티베트를 침공하기 전부터 달라이 라마와 잘 알고 지낸 한...
1156 이렇게도 쉽게 죄를 피하는 길 -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108 2019-06-14
6월 14일 /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제1독서 : 2코린 4,7-15 / 복음 : 마태 5,27-32 찬미 예수님! 오늘 복음 말씀을 보며 느꼈던 마음은 부담스러웠습니다. 간음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래 전에 기도 모임에서도, 이 ...
1155 사랑을 완성한 분을 만났습니다 -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140 2019-06-12
6월 12일 / 연중 제 10주간 수요일 제1독서 : 2코린 3,4-11 / 복음 : 마태 5,17-19 한 청년 분과의 대화 중에 오랫동안 마음 없이 미사 참례만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본당 활동에 지쳐서 본당 활동을 그만두고, 미사 참례도 하...
1154 가장 먼저 성당에 나오는 수사님 - 부활 제7주간 금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211 2019-06-07
6월 7일 / 부활 제7주간 금요일 제1독서 : 사도행전 25,13ㄴ-21 / 복음 : 요한 21,15-19 부활 후 예수님과 베드로가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스승님을 떠나는 일이 결코 없을 거라고 했지만, 그는 세 번이나 예수님을 모른...
1153 당신 마음에 드는 것 - 부활 제7주간 화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151 2019-06-04
오래 전에 제 마음 속에 의문이 있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하는 의문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복음 말씀을 보고 반가웠습니다. 영원한 생명이란 홀로 참 하느님이신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1152 소확행(작고 확실한 행복) - 부활 제6주간 금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168 2019-05-31
찬미 예수님! ‘소확행’이란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저도 이 단어를 계속 듣고 무심히 지나가다가, 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작고 확실한 행복’이란 의미라고 합니다. 일상 안에서 큰 행복을 찾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쉽게 행복을...
1151 성령님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까요? - 부활 제6주간 화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157 2019-05-28
찬미 예수님! 머리가 복잡하고 마음이 심란하면, 기도를 하거나 산책을 가곤 합니다. 무엇인가의 큰 해결을 보려는 것은 아니라, 마음의 복잡함을 기도에 맡기거나, 걸으면서 복잡함을 털어내려는데 있습니다. 복잡하다는 의미는 ‘내 뜻대...
1150 예수님의 눈물 - 부활 제5주간 금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168 2019-05-24
오늘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사랑하라고 알려주십니다. 저는 이 구절 안에서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그 사랑을 나누라고 이해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으로부터 사랑을 받아야 그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
1149 세상이 줄 수 없는 평화 - 부활 제5주간 화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169 2019-05-21
수도원에 입회하기 전에 성경을 보다가 이해가 안되는 구절이 있었습니다. 루카 복음 12장 51절에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평화...
1148 예수님의 걱정 처방전 - 부활 제4주간 금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232 2019-05-17
찬미 예수님! 함께 사는 형제들의 표정이 좋지 않으면 ‘무슨 걱정 있으세요?’ 하고 물어봅니다. 오늘은 걱정이란 분심을 물리치는 것에 대해 나누어 보겠습니다. 복음 말씀의 시작은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
1147 기도 그리고 선택 - 성 마티아 사도 축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227 2019-05-14
오늘은 성 마티아 사도 축일입니다. 유다의 배반으로 공석이 된 사도 자리에, 마티아 사도가 뽑혀 그 직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오늘 초점은 마티아 사도를 뽑기 전에 공동체가 바쳤던 기도에 있습니다. 새로운 사도를 뽑는 기준이 있었...
1146 어느 소녀의 성체 공경 - 부활 제3주간 금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202 2019-05-10
찬미 예수님 강론을 늘 어렵게 준비하기에, 한 선배 수사님께서 제게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본인은 전 총장 신부님께 월요일이면 강론 원고를 보내고, 피드백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그 피드백은 “형제! 오늘 강론은 책상에서 쓴 것 ...
1145 성령을 받으려면 - 부활 제3주간 화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210 2019-05-07
공동체 원장님과 형제들의 배려로 1박 2일 집에 갔다 왔습니다. 늘 기도가 부족하지만, 집에 가면서는 저의 기도가 더 부족하게 되었습니다. 회헌에 나와 있듯이, 공동기도 밖에서도 개인 기도로써 주님을 지향해야 하지만 막상 집에 가...

사이트맵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