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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
1048 2018년 5월 21일 연중 제 7주간 월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5 2018-05-20
20180521 연중 제7주간 월요일(마르 9, 14-29) 어떤 사람이 하느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주님 당신께는 일 분이 일억 년 같고, 일 원이 일억 원 같지 않으십니까? 그러니 저에게 일 원만 주십시오.” 하느님께서 응답하셨습니다. “알았다...
1047 2018년 5월 20일 성령강림대축일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28 2018-05-19
20180520 성령강림대축일(요한 20, 19-23) 찬미 예수님! 누구나 ‘웨딩 사진’은 아름답고 멋있는 모습으로 찍고 싶을 겁니다. 그런데 한 소년을 구하기 위해 턱시도를 입은 채 강물로 뛰어든 예비신랑이 있었습니다. 2017년 9월 23일(현지시...
1046 2018년 5월 19일 부활 제 7주간 토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28 2018-05-18
20180519 부활 제 7주간 토요일(요한 21, 20-25) 찬미 예수님! 술 취한 사람이 명동에서 택시를 탔는데 “명동으로 갑시다.” 하자 기사가 당황하여 "여기가 바로 명동인데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취객은 만원을 주면서 이렇게 말했...
1045 2018년 5월 18일 부활 제 7주간 금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29 2018-05-18
20180518 부활 제 7주간 금요일(요한 21, 15-19) 찬미 예수님! 경상도 아버지와 아들이 오랜만에 레스토랑에 가서 주문을 했습니다. 웨이터 : 뭐 드시겠습니까? 아버지 : 쓰떼이끼 둘이요. 웨이터 : 그럼 고기는 어떻게 해 드릴까요? 아...
1044 2018년 5월 17일 부활 제 7주간 목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40 2018-05-16
20180517 부활 제 7주간 목요일(요한 17, 20-26) 찬미 예수님! 국어 선생님이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에게 문제를 냈습니다. <술에 취해 거리에서 큰소리를 지르거나 노래를 부르는 것을 사자성어로 무엇이라고 할까요?> 답은 고성방가지요. ...
1043 2018년 5월 15일 부활 제7주간 화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56 2018-05-14
20180515 부활 제 7주간 화요일(요한 17, 1-11) 찬미 예수님! 어떤 남자가 새벽 4시에 전화소리 때문에 잠이 깼습니다. 이웃집 남자였습니다. "당신네 개가 짖는 소리 때문에 한잠도 못 자겠소" 이 남자는 그 남자에게 전화해줘서 고맙다고...
1042 2018년 5월 14일 성 마티아 사도 축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39 2018-05-14
20180514 성 마티아 사도 축일(요한 15, 9-17) 찬미 예수님! 오늘은 유다 이스카리옷을 대신해서 새로운 사도가 된 마티아 사도 축일입니다. 그런데 그 중대한 사도를 뽑는데 있어서 요셉과 마티아 두 사람을 앞에 세우고, 기도한 다음 ...
1041 2018년 5월 13일 주님 승천 대축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37 2018-05-13
20180513 주님 승천 대축일(마르 16, 15-20) 찬미 예수님! “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다음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 제자들은 떠나가서 곳곳에 복음을 선포하였다.” 오늘 우리는 주님 승천을 기념하는 주님 승천 ...
1040 2018년 5월 8일 부활 제6주간 화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72 2018-05-08
20180508 부활 제 6주간 화요일(요한 16, 5-11) 찬미 예수님! 도마 안중근 의사 어머니 조마리아 여사님의 편지입니다. 네가 어미보다 먼저 죽는 것을 불효라 생각하면 이 어미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한사람 것이 아닌 조...
1039 2018년 4월 30일 부활 5주간 월요일
복자회 형제들 118 2018-04-30
찬미예수님! 얼마 전 프랑스 어학원을 가다가 길가에 아름답게 핀 꽃을 보았습니다. 그 꽃을 보고서 저는 이대로는 그냥 지나칠 수 없다면서 같이 공부하는 수사님과 함께 꽃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흐드러지게 핀 꽃을 바라보면서 ...
1038 2018년 4월 29일 부활 5주일
복자회 형제들 92 2018-04-29
찬미예수님! 저희 수도회에서는 신부님들이 매주 한 주간씩 돌아가면서 미사를 주례합니다. 저 역시도 사제로 서품된 이후로 한 주간씩 미사를 주례해 왔고 바로 지난 한 주 동안에도 미사를 주례했습니다. 지난 주일은 무슨 주일이었지...
1037 4월 29일 부활 제5주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85 2018-04-29
오늘 제2독서에 “자녀 여러분, 말과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리 안에서 사랑합시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분의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은 어떠하신지요...
1036 2018년 4월 28일 부활 4주간 토요일
복자회 형제들 91 2018-04-28
찬미예수님! ‘평화, 새로운 시작’ 이는 어제 하루 종일 저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문구입니다. 어제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두 정상들의 만남에 주목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평화의 새로운...
1035 2018년 4월 27일 부활 4주간 금요일
복자회 형제들 94 2018-04-26
찬미예수님!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저는 예수님의 이 말씀을 들었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때가 10년 전 홀로 떠났었던 그 때, 성소를 확인하기 위해 떠났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걸었을 때입니다. 순례의 중반부에 ...
1034 2018년 4월 26일 부활 4주간 목요일
복자회 형제들 68 2018-04-26
찬미예수님! 성소주일로 시작한 이번 주간의 복음을 살펴보면 예수님께서 직접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계속적으로 파견에 대한 말씀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즈음은 매 순간순간이 기억...
1033 2018년 4월 25일 부활 4주간 수요일
복자회 형제들 75 2018-04-25
찬미예수님! 저는 지금 프랑스 선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선교 준비의 일환으로 열심히 프랑스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불과 4개월 전만 하더라도 저는 프랑스 말은 bonjour밖에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저하고 저와 함...
1032 2018년4월 24일 부활 4주간 화요일
복자회 형제들 40 2018-04-25
찬미예수님! 다들 아시겠지만 사실 저는 사제나 수도자가 될 마음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지금 제가 소속되어 있는 우리 수도회의 존재조차도 모르고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겪은 사고는 저에게 성소를 느끼게 해 주었고, 그 성소를 ...
1031 2018년 4월 23일 부활 4주간 월요일
복자회 형제들 65 2018-04-23
찬미예수님! 요즘 SNS를 보면 가장 많이 눈에 띠는 기사 가운데 하나는 미투와 관련된 뉴스 들입니다. 정치계, 법조계, 문화예술계 등 수많은 곳에서 미투 피해자들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우리 종교계도 예외는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
1030 2018년 4월 22일 부활4주일
복자회 형제들 68 2018-04-22
찬미예수님! 지난 1월, 신도림 성당에서 본당의 행사를 하던 중에 어떤 차량이 식사 중이던 신자들을 덮치는 바람에 큰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 사고로 신자 한 분이 목숨을 잃었고 한 분은 저와 같이 경추가 골절되어 전신이 마비된 ...
1029 4월 17일 부활 제3주간 화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97 2018-04-17
제가 어렸을 때 우리 주일학교 선생님들은 하느님에 대한 믿음이 참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들은 저희에게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을 설명하시면서, 처음에 한 사람이 5개의 빵과 2개의 물고기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 내어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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