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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
1149 세상이 줄 수 없는 평화 - 부활 제5주간 화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30 2019-05-21
수도원에 입회하기 전에 성경을 보다가 이해가 안되는 구절이 있었습니다. 루카 복음 12장 51절에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평화...
1148 예수님의 걱정 처방전 - 부활 제4주간 금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63 2019-05-17
찬미 예수님! 함께 사는 형제들의 표정이 좋지 않으면 ‘무슨 걱정 있으세요?’ 하고 물어봅니다. 오늘은 걱정이란 분심을 물리치는 것에 대해 나누어 보겠습니다. 복음 말씀의 시작은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
1147 기도 그리고 선택 - 성 마티아 사도 축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68 2019-05-14
오늘은 성 마티아 사도 축일입니다. 유다의 배반으로 공석이 된 사도 자리에, 마티아 사도가 뽑혀 그 직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오늘 초점은 마티아 사도를 뽑기 전에 공동체가 바쳤던 기도에 있습니다. 새로운 사도를 뽑는 기준이 있었...
1146 어느 소녀의 성체 공경 - 부활 제3주간 금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70 2019-05-10
찬미 예수님 강론을 늘 어렵게 준비하기에, 한 선배 수사님께서 제게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본인은 전 총장 신부님께 월요일이면 강론 원고를 보내고, 피드백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그 피드백은 “형제! 오늘 강론은 책상에서 쓴 것 ...
1145 성령을 받으려면 - 부활 제3주간 화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77 2019-05-07
공동체 원장님과 형제들의 배려로 1박 2일 집에 갔다 왔습니다. 늘 기도가 부족하지만, 집에 가면서는 저의 기도가 더 부족하게 되었습니다. 회헌에 나와 있듯이, 공동기도 밖에서도 개인 기도로써 주님을 지향해야 하지만 막상 집에 가...
1144 예수님께서 들어주시는 기도-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85 2019-05-03
찬미 예수님! 요즘은 무슨 청원기도를 하세요? 저는 얼마 전에 새남터에서 냉담 하는 자녀를 위한 기도를 부탁받아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우리는 힘든 기도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성소자 때 저의 기도는 제 성소에 확신을 달...
1143 십자가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 부활 제2주간 화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82 2019-04-30
찬미 예수님! 부활 팔부가 막 끝나고 부활 2주간 화요일입니다. 오늘은 십자가와 영원한 생명의 관해서입니다. 일상 안에서 누구나 각자 자신의 어려움, 고통, 십자가를 경험하게 됩니다. 제가 경험한 어려움은 자신이 잘 할 수 없는 ...
1142 153마리의 물고기 -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84 2019-04-26
성서에서는 많은 경우 고기잡이를 사명과 같은 뜻으로 사용합니다. 오늘 고기잡이는 제자들의 사명에 대해 알려줄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리스도를 따라 2번 고기를 잡았음을 알고 있습니다. 첫 번째 고기잡이는 루카 5장에서 ...
1141 부활의 첫 목격자 -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88 2019-04-23
오늘 복음은 마리아 막달레나와 예수님과의 만남입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다른 열두제자가 아니라,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먼저 나타나셨을까요? 마리아 막달레나가 예수님께 보여 준 신앙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성경 곳곳에서...
1140 악마는 존재합니다 - 성주간 화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174 2019-04-16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과 관련된 모델에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다빈치는 밀라노에 있는 도미니코 수도원의 부탁을 받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6년 뒤에 예수님과 열한 명의 제자를 그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배반...
1139 노수사의 기도 - 사순 제5주간 금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92 2019-04-12
복음의 시작은 ‘유다인들이 돌을 집어 예수님께 던지려고 하였다.’고 시작합니다. 바로 앞의 30절을 보면,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와 하나라고 당신의 신원을 말씀하신 것에 그들은 격분합니다....
1138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 - 사순 제5주간 화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89 2019-04-09
수련소에 입소하는 대착복 예식을 할 때, 십자가를 받는 예식이 있습니다. 십자가를 주면서 하는 기도문이 있습니다. "주님의 고상이 달리신 십자가입니다. 이 십자가로 무장하고 생활하는 이는 시련을 극복하고 면형에 이르러 하느님을 ...
1137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사순 제4주간 금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93 2019-04-05
저희 수도원의 젊은이 피정인 복수젊피가 있습니다. 이 피정의 장점은 매번 피정 프로그램이 완전히 새롭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준비하는 사람은 매번 처음부터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워낙 눈높이 맞추는 것을 잘 못해서, 피정 프로...
1136 예수님의 정체성 - 사순 제4주간 화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94 2019-04-03
찬미 예수님. 어제는 왕실관리의 믿음 어린 간청으로 아들이 치유받습니다. 표징에 있어서 왕실관리의 믿음이었는데, 오늘은 어떤 표징을 보여주고 있는지 보겠습니다. 오늘은 요한 복음의 세 번째 표징의 관한 이야기입니다. 먼저 다섯주...
1135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는다면... - 사순 제3주간 금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109 2019-03-29
찬미 예수님. 오늘은 예수님과 율법학자는 논쟁하지 않고 서로 대담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예수님께 제기된 물음의 내용은 모든 계명 가운데 어느 것이 첫째 가는 계명이냐고 묻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이중 계명에 대해서 설명해...
1134 용서는 신의 몫이다 - 사순 제3주간 화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102 2019-03-26
오늘 복음에서 베드로가 예수님께 몇 번이나 용서해야 하냐고 묻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이는 무한정 용서하라는 말씀이고, 용서의 횟수를 세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매정한 종의 비유가...
1133 하느님께서 맡기신 포도밭 - 사순 제2주간 금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87 2019-03-22
찬미 예수님 포도밭 소작인의 비유에는 여러 가지 뜻이 담겨 있는데, 풀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포도밭의 주인은 하느님이십니다. “하느님께서는 포도밭을 일구어 울타리를 둘러치고 포도 확을 파고 탑을 세웠다.”(마태 21,33) 하느님께서...
1132 의로움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93 2019-03-19
찬미 예수님. 복음서에서는 요셉의 마음에 대한 표현이 나오지 않습니다. 아마 요셉은 아내의 잉태를 보고 놀랐고, 마음을 졸이며 걱정했을 것입니다. 그는 한 가지 해결책으로 남몰래 파혼하기로 결정합니다. 파혼하겠다고 결심을 했을 ...
1131 화해 - 사순 제1주간 금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118 2019-03-14
찬미 예수님. 오늘 예수님께서는 살인한 사람은 재판에 넘겨진다는 말씀을 꺼내십니다. 그리고 형제에게 성 내는 사람, 바보, 멍청이라고 하는 사람은 점층법적으로, 재판, 최고의회, 지옥이이라는 벌을 받을것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1130 용서 - 사순 제1주간 화요일 image
복자회 형제들 105 2019-03-11
찬미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 우리의 기도의 스승이며 모범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기도를 알려주십니다. 예수님게서는 당신 마음에 드는 기도를 해야지, 우리가 원하는 빈말을 반복하는 기도를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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