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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
1098 2018년 10월 13일 연중 제 27주간 토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64 2018-10-12
20181013 연중 제 27주간 토요일(루카 11, 27-28) 찬미 예수님! 신참내기 공무원이 처음으로 창구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칙대로, 소신대로 일을 해야겠다고 굳게 마음먹은 이 공무원에게 첫 번째 민원인이 왔습니다. “저 사망 신...
1097 2018년 10월 12일 연중 제 27주간 금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51 2018-10-11
20181012 연중 제 27주간 금요일(루카 11, 15-20) 찬미 예수님! 중국 당나라의 '도림'이라는 수행자는 항상 높은 나무 위에 앉아 수행에 임하곤 했습니다. 어느 날 유명한 시인이자 높은 관직을 가진 '백거이'라는 사람이 도림이 수행하...
1096 2018년 10월 11일 연중 제 27주간 목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48 2018-10-10
20181011 연중 제 27주간 목요일(루카 11, 5-13) 찬미 예수님! 여성단체에서 방송사를 통해 ‘모범 남성’을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수만 통의 추천서가 접수 되었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 자기 자신을 추천한 편지가 있었습니다. 내용을 확인...
1095 2018년 9월 24일 한가위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24 2018-09-24
20180924 한가위(루카 12, 15-21) 찬미 예수님! 한 경찰관이 수녀님들이 탄 차를 정지시켰습니다. 경찰관 : 수녀님, 이 고속도로는 시속 100㎞로 달리는 고속도로입니다. 왜 이렇게 느리게 운전하시죠? 수녀 : 경찰관님, 저는 30이라고 적...
1094 2018년 9월 23일 연중 제25주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99 2018-09-22
20180922 연중 제 25주일(마르 9, 30-37) 찬미 예수님! 입맛이 매우 까다로운 맹구가 중국집에 갔습니다. "짜장면 하나 주세요. 면 두께는 0.2 mm정도, 춘장은 5년 묵은 것.. 그리고 고기는 약간 부드럽게 그리고 야채는 농약이 전혀 없는...
1093 2018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정하상 순교자 대축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25 2018-09-19
20180920 성 김대건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루카(9,23-26) 찬미 예수님! 오늘은 성 김대건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입니다. 9월은 순교 성월이기도 합니다. 순교자의 후예로서 또 순교자들의 ...
1092 2018년 9월 18일 연중 제 24주간 화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24 2018-09-18
20180917 연중 제 24주일 화요일(루카 7, 11-17) 찬미 예수님! “울지 마라, 젊은 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이렇게 주님께서는 죽은 젊은이를 말씀으로 살리셨습니다. 그 죽은 이는 외아들이었고, 어머니는 과부였습니다. 주님...
1091 2018년 9월 16일 연중 제 24주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19 2018-09-15
20180916 연중 제 24주일(마르 8, 27-35) 찬미 예수님! 사랑이 그대를 손짓하여 부르거든 따르십시오 비록 그 길이 어렵고 험하다해도 사랑의 날개가 그대를 품을 때에는 몸을 맡기십시오 비록 사랑의 날개 속에 숨은 아픔이 그대에게 상...
1090 2018년 9월 14일 십자가 현양 축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40 2018-09-13
20180914 성 십자가 현양축일(요한 3, 13-17) 찬미 예수님! 성당 성물방에서 십자가를 팔고 있었습니다. 어떤 순례객으로 온 자매님이 순교하신 신부님의 십자가를 사면서 말하였습니다. “이 십자가를 사면 신부님께서 짊어지신 십자가를 제...
1089 2018년 9월 3일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기념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67 2018-09-02
20180903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루카4, 16-30) 찬미 예수님! 그레고리오 성인은 성 아우구스티노, 성 암브로시오, 성 예로니모와 함께 서방교회의 중요한 4대 학자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504년 로마의 부유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
1088 2018년 8월 30일 연중 제 21주간 목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37 2018-08-30
20180830 연중 제 21주간 목요일(마태 24, 42-51) 찬미 예수님! 기차 여행 중이던 아인슈타인이 자신의 기차표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때 차장이 승객들의 승차권을 검사하고 있었습니다. 표를 검사하던 차장이 아인슈타인에게 말...
1087 2018년 8월 28일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52 2018-08-27
20180828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마태 23, 23-26) 찬미 예수님! 오늘은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입니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교회 역사상 토마스 아퀴나스와 더불어 가장 위대한 학자로서 우리 그리스도교의 신학을 정...
1086 2018년 8월 26일 연중 제 21주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07 2018-08-26
20180826 연중 제21주일(요한 6, 60-69) 찬미 예수님! 지금 아시안 게임이 한창입니다. 이 중에 참 감동적인 두 이야기를 소개할까 합니다. 우선 옥사나 추소비티나(43·우즈베키스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우리나라 나이로 44세이며 ...
1085 2018년 8월 24일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57 2018-08-23
20180824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찬미 예수님! 바르톨로메오는 공관복음서(마르 3:l8, 마태 10:3, 루가 6:14)와 사도행전(1:13)에 다른 사도들과 함께 이름이 나열되어 있을 뿐이며 그밖에 바르톨로메오라는 이름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
1084 2018년 8월 23일 연중 제 20주간 목요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13 2018-08-22
20180823 연중 제 20주간 목요일(마태 22, 1-14) 찬미 예수님! “사실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 오늘 복음은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하늘 나라에 대한 비유이면서 그 비유가 중의적인 부분이 ...
1083 2018년 8월 21일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김성 세자 요한
복자회 형제들 138 2018-08-20
20180821 성비오 10세 교황 기념일(19, 23-30) 찬미 예수님! 미국에는 [19, 24] 이라는 멋진 클럽이 있다고 합니다. 이는 오늘 복음 말씀의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라는...
1082 2018년 8월 20일 성 베르나르도 성인 기념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29 2018-08-19
20180820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마태 19, 16-22) 어떤 사람이 교회에 기도하러 들어갔습니다. 거기에는 이미 누군가 조용히 기도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 10만 원이 급하게 필요합니다. 지금 10만 원만 주세요."...
1081 2018년 8월 19일 연중 제20주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12 2018-08-19
20180819 연중 제 20 주일(요한 6, 51-58) 찬미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라고 말씀하...
1080 2018년 8월 15일 성모승천 대축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26 2018-08-15
20180815 성모 승천 대축일(루카 1, 39-56) 찬미 예수님! 장난꾸러기, 말썽대장 한 꼬마가 있었습니다. 그 꼬마의 소원은 예수님이 주는 선물을 받아 보는 것이었습니다. 궁리 끝에 꼬마는 예수님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예수님, 저는 착하...
1079 2018년 7월 31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 김성 세자요한
복자회 형제들 150 2018-08-02
20180731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마태 13, 36-43) 찬미 예수님! 군대 종교 시간에 군종법사가 스님이 되고 싶다는 신병에게 물었습니다. 군종법사 : 자네 이름이 뭔가? 신병 : 김요셉입니다. 군종법사 : 왜 그런 이름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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