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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40 암투병 중인 이해인 수녀님의 희망 나눔 image
id: Administrator
907 2012-12-27
139 염수정 대주교님 새해 메시지 image
id: Administrator
975 2012-12-27
138 황철수 주교님 성탄 메세지 image
id: Administrator
931 2012-12-27
137 쫓겨난 이들의 특별한 성탄절 image
id: Administrator
791 2012-12-27
136 본원 성탄 인사 -1-
미소수사
839 2012-12-25
본원 성탄 인사 1편 동영상을 동영상 코너에 게시 하였습니다. 어서 가서 확인하세...
135 [사설] 환호든 실망이든 일주일만... image
id: Administrator
790 2012-12-21
134 [가톨릭소식] 종교의 벽 넘어 성탄 축하 image
id: Administrator
796 2012-12-21
133 겨울만 좋은곳. [2]
깡통로봇
887 2012-12-12
한국은 요즘 엄청 춥다고 하던데, 오랜만에 느껴보는 겨울 내음아닌가요. 저도 눈 보고 싶어요, 이곳은 항상 영상이라 눈 볼 일이 없습니다. 이곳은 8개월 정도는 여름이고 4개월정도는 가을입니다. 특히나 지금쯤 이 곳 마카오에 오시...
132 아프리카 차드에 다녀왔습니다. image [2]
미소수사
1443 2012-12-12
4개월전 아프리카로 선교 실습을 간 김혁 알베르또 수사님이 차드에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아프리카 차드 궁금하시죠. 일단 사진 올려 봅니다. ^^
131 그리스도 생명에의 여정 image
id: sunomniasunomnia
1429 2012-12-10
그리스도 생명에의 여정(기쁨과 희망 2010, 11월 원고) 2012, 11, 19. 양운기/ 한국순교복자 수도회 1)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월산리에 마석 모란공원이라 불리는 공원묘지가 있습니다. 그곳에는 불온한 사람들, 한 시대를 불온한 몸과 ...
130 눈이 옵니다. [1]
미소수사
1141 2012-12-05
+ 예수님 사랑합니다. 눈이 옵니다. 함께 살고 있는 베트남 수련자 칸 큇은 스노우라는 단어의 뜻을 잘 모릅니다. 티비를 통해 봐서 알긴 아는데 스노우 "눈"이라는 것을 베트남에서는 한번도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눈이 신기 했는지 ...
129 생각해 봅시다 : 인권이 최고의 아동. 청소년 복지다. image
id: Administrator
1205 2012-12-04
반항아도 개성 강한 학생으로 “일기검사 등 부당한 일 건의” 차별받지 않을 권리에 눈떠 선생님의 폭력 줄어드는 학교 “사랑의 매는 이젠 버렸어요” 선생님도 수업방식·내용 바꿔 “학생들이 원하는 것에 무게중심” 토론수업·모둠수업...
128 가톨릭 소식 : 한국 천주교회가 주목한 올해의 키워드는? image
id: Administrator
1148 2012-12-04
한국 천주교회가 주목한 올해의 키워드는? 신앙의 해·사회교리 도보순례·힐링·토크… # 7대 키워드에 혼인·SNS도 포함 ‘신앙의 해, 사회교리, 도보순례, 힐링, 혼인, 토크, 소셜 네트워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미디어부는 올해 한국 ...
127 생각해 봅시다. image
미소수사
746 2012-12-01
126 해군기지 예산 통과 반발... 강정 국회서 동시 삭발 image
id: sunomniasunomnia
1065 2012-11-30
사회생명평화 해군기지 예산 통과 반발 … 강정 · 국회서 동시 삭발문정현 · 문규현 · 정만영 신부, 강동균 강정마을회장은 삭발 후 단식 들어가 강한 기자 | fertix@catholicnews.co.kr 승인 2012.11.29 16:30:43 천주교 신부 3명과 ...
125 두물머리는 끝났다. image
id: Administrator
826 2012-11-30
124 생각해 봅시다 image
id: Administrator
867 2012-11-30
123 스파게티와 그 사람 [3]
깡통로봇
993 2012-11-29
요즘 제가 회사를 다녀 집에서 음식도 제대로 못해 먹습니다. 그러던 중 몇 칠전 그 사람이 이곳으로 발령 받아 왔습니다. 요즘 그 사람이 해주는 밥을 먹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왈 "나 한데 음식을 하라고 난 할 수 있어 ...
122 날씨가 미쳤어요. [3]
깡통로봇
1000 2012-11-28
한국도 추운가요? 이 곳 마카오는 비가 오면서 추워요 온도는 영상이지만 , 습기가 많아서 인지 더 춥습니다. 벌써 4일째 비가 오네오, 앞으로도 일주일은 더 온다고 하니 날씨가 미쳤나봐요. 지금쯤이면 건기여야 하는데 비가 오고 ...
121 구세군 냄비의 유래를 아시나요? image [2]
미소수사
929 20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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