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바빠서 이제서야 들어와 봅니다.


사진만봐도 이렇게 눈물이 흐르는데 함께 했다면 더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잘 하면 이곳에서 볼 수도 있었는데, 그 일도 아쉽고....


먼저 두 분 수사님 서품 진심을 축하드립니다. 사제 서품...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외롭고 힘든 사람들 돌봐주세요. 누가 그러더라고요, 하늘이


나에게 특출난 능력(서품이 능력은 아니지만)을 주셨다면 그건 나만의 것이 아니라, 부족한 사람과 나누기


위한거라고....전에도 그렇게 사셨지만, 이제 짐하나 어깨위로 더 올립니다.


다시한번 서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