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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275 [세상살이 신앙살이] (9) 즐겁게 살기에도 짧은 인생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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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2018-05-11
과정 그 자체 즐기며 넉넉하게 살자 오래전부터, 그토록 가고 싶었던 야구장엘 갔습니다. 그곳에 갈 때마다, 내가 좋아하는 팀과 선수를 지칭하는 응원가를 목청껏 따라 부르고, 박수도 치고, 고함도 지르곤 합니다. 또한 덤으로 푸른 ...
274 [세상살이 신앙살이] (8) 넘어진 어린 아이들을 위한 사랑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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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2018-05-11
아픔 느끼며 함께 사는 법 배워야 “신부님, 기도 좀 해주세요! 우리 얘가 넘어져서 많이 다쳤어요.” 가끔씩 눈물 훌쩍이는 목소리로 자녀를 위해 기도 부탁한다는 전화를 받곤 합니다. 넘어져 다친 자녀의 얼굴을 쳐다보는 그 부모...
273 [세상살이 신앙살이] (7) 원래 내 것이 아닌 것에 대한 마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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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2018-04-29
‘집착’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임을… 휴가 때면 제주도 집엘 가는데, 해녀들을 비롯하여 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그 중에 제가 존경하는 동네 형님 한 분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문득 그 형님과의 잊을 수 ...
272 [세상살이 신앙살이] (6) 이 땅의 참 좋으신 아빠이며, 남편인 분들께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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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2018-04-23
사랑 안에서 ‘빛’과 ‘소금’ 되세요 남편이 정년퇴직을 한 후 몇 달 동안 하루 종일 함께 지냈던 어느 부인의 이야기입니다. 처음 며칠 동안은 남편과 지내는 것이 좋았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갈수록 서서히 불편해지더랍니다. ...
271 [세상살이 신앙살이] (5) 나의 중심을 잡아주는 친구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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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2018-04-17
내 존재·삶의 방향 깨닫게 하는 존재 평소 잘 알고 지내는 친구 같은 동생이 있습니다. 가톨릭 신자는 아닙니다. 20대 후반의 그 녀석은 성실하고, 의식도 건강하고, 환경 영화감독을 꿈꾸는, 정말 세상을 바르게 살고자 하는 녀석...
270 [세상살이 신앙살이] (4) 서로 다르다는 것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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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2018-04-09
타인 성향에 겸손히 귀 기울이자 얼마 전 은사로부터 들은 이야기입니다. 프랑스 유학 시절, 하루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바로 옆 테이블에 세 명이 차를 마시면서 대화를 하고 있었답니다. 식당에 들어올 때부터 그들은...
269 [세상살이 신앙살이] (3) 사람을 귀하게 보는 마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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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2018-04-02
선입견 벗으면 모두가 ‘소중한 사람’ 과거 피정의 집 소임을 맡고 있을 때, 수도원 마당을 산책하다 대나무 밭에서 흰색 새끼 고양이를 발견한 적 있습니다. 순간 ‘도둑고양이 새끼로구나’ 생각했습니다. 이후 ‘쥐’를 쫓을 생각으...
268 [세상살이 신앙살이] (2) 남편에게 장인을 말하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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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2018-03-26
귀한 ‘백년손님’에 감사하자 남편에게 장인, 친정아버지에게는 사위! 뭐 단순한 것 같기는 한데…! 그런데 예로부터 사위는 백년손님이라 불렀으니, 남편은 백년손님(?)! 그렇다면 백년 내내 손님처럼 귀한 존재라는 말인데, 그런 백년손...
267 [세상살이 신앙살이] (1) 아내에게 시어머니를 말하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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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2018-03-19
기대치 낮춰 깨닫는 ‘참 좋은 사랑’ 얼마 전, 열 부부를 모시고 부부 성장 프로그램을 한 적이 있습니다. 강사인 나로서는 오늘 프로그램은 성공적이었다는 결론을 내는 순간, 역시 반전은 또 마지막 질문에서 생겨나더군요. “신부님...
266 [담화] 2018년 제52차 홍보 주일 교황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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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2018-03-16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52차 홍보 주일 담화 (2018년 5월 13일)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요한 8,32) 가짜 뉴스 그리고 평화를 위한 언론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하느님의 계획 안에서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은 친...
265 [강론] 교황 선출 기념 미사 임시 주한 교황대사 대리 강론(2018.03.07 명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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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2018-03-09
한국천주교주교회의 2018년 춘계 정기총회 교황 선출 기념 미사 임시 주한 교황대사 대리 강론 (2018년 3월 7일) 친애하는 한국 주교님들과 그리스도 안의 형제자매 여러분, 베드로 사도의 후계자로서 보편 교회의 최고 목자이신 프란치스...
264 [담화] 2018년 사순 시기 교황 담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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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2018-02-13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2018년 사순 시기 담화 “불법이 성하여 많은 이의 사랑이 식어 갈 것이다.”(마태 24,12)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다시 한번, 주님의 파스카가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부활 시기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하느...
263 [담화] 2018년 축성(봉헌) 생활의 날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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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2018-02-13
2018년 축성(봉헌) 생활의 날 담화문 친애하는 평신도 형제자매 여러분, 존경하는 성직자 여러분, 경애하는 주교 여러분, 2월 2일 제22차 축성 생활의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한국 교회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 신자들이 주님 봉헌 축일을 ...
262 [FABC] 아시아의 가정 사목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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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2018-02-13
아시아 주교회의 연합회 평신도가정위원회 2017년 10월 가정에 관한 연구 모임 (2017년 12월 31일) 아시아의 가정 사목 지침 작성: 가정에 관한 연구 모임 참가자들1) 주제: 가정의 기쁜 소식 기초 자료: 가정의 사랑에 관한 교황 권고...
261 전신마비 시련 딛고 사제품 받은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조남준 신부 image
id: 레오나르도레오나르도
390 2018-02-01
전신마비 시련 딛고 사제품 받은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조남준 신부 “기적은 제가 신부가 됐다는 것이죠” ‘퍽’! 한 순간에 추돌해온 차량과 충돌했다. 촬영 작업을 마치고 한밤중에 이동하던 중이었다. 엄청난 충격에 뒷좌석으로 튕겨...
260 안녕하세요 열린지평사 기자 정지용 마리아입니다. [1]
정마리아
292 2018-01-24
평화와 선 안녕하세요. 열린지평사 정지용 마리아입니다.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래 인터뷰 관련해 답변이 없으셔서, 제가 조남준 신부님 관련 글을 쓰고 홈페이지에서 사진 가져가도 될까요? 답변만 주시면 고...
259 안녕하세요. 열린지평 객원기자입니다.
정마리아
240 2018-01-22
평화와 선 안녕하세요 ^^ 저는 장애인과 함께 하는 잡지 열린지평사 객원기자 정지용 마리아입니다. 홈페이지 하단에 대표 메일로 연락드렸는데 수신 확인을 하지 않으셔서요. 게시판에 부탁의 글을 남깁니다. 저희는 계간지로 이번 봄호에...
258 유익한 정신건강강좌에 관심있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image
게이브
584 2017-09-28
257 2017년 종신서원식에 참석한 일본 나가사키 신자들 감상문 image
id: 레오나르도레오나르도
677 2017-09-28
한국 순례 하타나카 수녀 주일학교에서는 7월30일부터 8월1일까지 다니엘 신부님이 소속된 서울의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의 종신서원식 참례와 한국순례 일정이 있었다. 이는, 올해의 복사 캠프 계획에서 발전한 것으로, 아이들을 한국의 ...
256 2016년 10월 복수젊피(복자수도회 젊은이 피정)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늘자갈돌
1998 2016-09-01
+ 용기안녕하세요 복자수도회 강옥태 베드로 수사신부입니다. 반갑습니다! 금년 10월 복수젊피 포스터가 나왔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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