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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286 떼제기도 모임 악기단원 모십니다. image
id: 레오나르도레오나르도
61 2019-04-16
청년 떼제기도 모임 ‘사랑이 사랑을 위하여’ 악기단원 모십니다. 2017년부터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본원에서 사랑의 씨튼 수녀님들과 악기단과 함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건반으로 떼제기도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악기단원으...
285 놀벨또 수사님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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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2019-03-29
284 교회사를 연구하는 사람들…한국교회사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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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2019-03-11
출처 PBC평화 방송
283 더 많은 평신도들이 교회사에 관심 갖는 계기 되길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순교영성연구소 산하 ‘한국교회사아카데미’ 학장 백남일 신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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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2019-03-11
가톨릭 평화신문 2019. 03. 10발행 [1505호] “한국교회사아카데미가 평신도들이 교회사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학문적 접근을 할 수 있는 보금자리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순교영성연구소 산하 한국교회사...
282 2019 첫서원자 인터뷰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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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2019-03-04
281 2019 총장님 간단 새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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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2019-01-02
280 김민조 수사 동티모르 선교이야기[땅끝까지_2018년 11-12월호_교황청 전교기구 한국지부] image
id: Administrator
539 2018-11-23
출처 : [땅끝까지_2018년 11-12월호_교황청 전교기구 한국지부]
279 [공지] 교황청 공보실: 교회를 악마에게서 보호하기 위한 묵주기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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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 2018-10-12
교황청 공보실 공지 (2018.9.29.) 교황 성하께서는 전 세계 모든 신자에게 10월 묵주기도 성월 동안 날마다 교회를 악마에게서 보호하기 위한 묵주기도를 바치도록 요청하기로 결정하셨습니다. 모든 신자가 천주 성모님과 성 미카엘 대천사...
278 [가톨릭신문]‘제1회 청년 순교자 축제’ image
id: Administrator
496 2018-10-12
사랑하는 척 말고 진짜 사랑을 하자 모든 것 바쳐서 나바위 성지 등 전주교구 내 성지 찾아 오늘날 순교 영성을 새겨보는 시간 가져 치명자산에서 자신을 내어놓는 봉헌식도 발행일2018-09-09 [제3111호, 11면] ‘제1회 청년 순교자 축...
277 [세상살이 신앙살이] (11) 머무름과 혼란 image
id: Administrator
823 2018-06-13
항상 그 자리에 머무를 수 있음에 감사하자 예전에 미사 가다가, 접촉 사고로 수도원 새 차를 긁었습니다. 미사 시간 늦을까 급한 마음으로 운전하다 사고가 났던 것입니다. 보험 처리로 수도원에 상황 보고를 한 후 돌아오는데 형제...
276 [세상살이 신앙살이] (10) 마음의 여유 image
id: Administrator
691 2018-06-04
삶이 힘들어도 타인 배려하는 마음 갖길 제가 살던 제주도 우리 동네는 시골 깡 어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 동네는 유난히 성직자, 수도자들이 많이 탄생하는 곳입니다. 제주교구에서 사목하시는 훌륭한 신부님들이 ...
275 [세상살이 신앙살이] (9) 즐겁게 살기에도 짧은 인생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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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2018-05-11
과정 그 자체 즐기며 넉넉하게 살자 오래전부터, 그토록 가고 싶었던 야구장엘 갔습니다. 그곳에 갈 때마다, 내가 좋아하는 팀과 선수를 지칭하는 응원가를 목청껏 따라 부르고, 박수도 치고, 고함도 지르곤 합니다. 또한 덤으로 푸른 ...
274 [세상살이 신앙살이] (8) 넘어진 어린 아이들을 위한 사랑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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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2018-05-11
아픔 느끼며 함께 사는 법 배워야 “신부님, 기도 좀 해주세요! 우리 얘가 넘어져서 많이 다쳤어요.” 가끔씩 눈물 훌쩍이는 목소리로 자녀를 위해 기도 부탁한다는 전화를 받곤 합니다. 넘어져 다친 자녀의 얼굴을 쳐다보는 그 부모...
273 [세상살이 신앙살이] (7) 원래 내 것이 아닌 것에 대한 마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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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2018-04-29
‘집착’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임을… 휴가 때면 제주도 집엘 가는데, 해녀들을 비롯하여 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그 중에 제가 존경하는 동네 형님 한 분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문득 그 형님과의 잊을 수 ...
272 [세상살이 신앙살이] (6) 이 땅의 참 좋으신 아빠이며, 남편인 분들께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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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2018-04-23
사랑 안에서 ‘빛’과 ‘소금’ 되세요 남편이 정년퇴직을 한 후 몇 달 동안 하루 종일 함께 지냈던 어느 부인의 이야기입니다. 처음 며칠 동안은 남편과 지내는 것이 좋았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갈수록 서서히 불편해지더랍니다. ...
271 [세상살이 신앙살이] (5) 나의 중심을 잡아주는 친구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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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2018-04-17
내 존재·삶의 방향 깨닫게 하는 존재 평소 잘 알고 지내는 친구 같은 동생이 있습니다. 가톨릭 신자는 아닙니다. 20대 후반의 그 녀석은 성실하고, 의식도 건강하고, 환경 영화감독을 꿈꾸는, 정말 세상을 바르게 살고자 하는 녀석...
270 [세상살이 신앙살이] (4) 서로 다르다는 것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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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2018-04-09
타인 성향에 겸손히 귀 기울이자 얼마 전 은사로부터 들은 이야기입니다. 프랑스 유학 시절, 하루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바로 옆 테이블에 세 명이 차를 마시면서 대화를 하고 있었답니다. 식당에 들어올 때부터 그들은...
269 [세상살이 신앙살이] (3) 사람을 귀하게 보는 마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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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2018-04-02
선입견 벗으면 모두가 ‘소중한 사람’ 과거 피정의 집 소임을 맡고 있을 때, 수도원 마당을 산책하다 대나무 밭에서 흰색 새끼 고양이를 발견한 적 있습니다. 순간 ‘도둑고양이 새끼로구나’ 생각했습니다. 이후 ‘쥐’를 쫓을 생각으...
268 [세상살이 신앙살이] (2) 남편에게 장인을 말하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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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2018-03-26
귀한 ‘백년손님’에 감사하자 남편에게 장인, 친정아버지에게는 사위! 뭐 단순한 것 같기는 한데…! 그런데 예로부터 사위는 백년손님이라 불렀으니, 남편은 백년손님(?)! 그렇다면 백년 내내 손님처럼 귀한 존재라는 말인데, 그런 백년손...
267 [세상살이 신앙살이] (1) 아내에게 시어머니를 말하다 image
id: Administrator
487 2018-03-19
기대치 낮춰 깨닫는 ‘참 좋은 사랑’ 얼마 전, 열 부부를 모시고 부부 성장 프로그램을 한 적이 있습니다. 강사인 나로서는 오늘 프로그램은 성공적이었다는 결론을 내는 순간, 역시 반전은 또 마지막 질문에서 생겨나더군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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