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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289 (성소후원회) 성 앵베르 주교님 탄생 180주년 행사 모집 안내
미소수사
270 2019-05-09
성소후원회 회원분들을 성 앵베르 주교님 탄생 180주년 행사에 초대합니다. 아래 게시된 영상은 성소후원회 여러분들을 위한 초대영상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88 2019 '띠앗머리' 자원활동가 모집 image
id: Administrator
260 2019-05-06
2019 북한이탈주민(새터민) 멘토링 '띠앗머리' 자원활동가 모집 새터민 청소년 · 청년들을 위한 자원 활동가 “띠앗” 7기를 모집합니다. “띠앗머리”는 자원 활동가와 새터민의 일대일 매칭을 통해 새터민 청소년과 청년들이 남한 사회에서...
287 제14회 복수젊피 모집(~2019.5.24) image
id: Administrator
187 2019-05-02
제14회 복수젊피 모집중입니다. 선착순 마감이므로 소개된 번호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86 떼제기도 모임 악기단원 모십니다. image
id: 레오나르도레오나르도
296 2019-04-16
청년 떼제기도 모임 ‘사랑이 사랑을 위하여’ 악기단원 모십니다. 2017년부터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본원에서 사랑의 씨튼 수녀님들과 악기단과 함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건반으로 떼제기도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악기단원으...
285 놀벨또 수사님 출국
미소수사
401 2019-03-29
284 교회사를 연구하는 사람들…한국교회사아카데미
미소수사
355 2019-03-11
출처 PBC평화 방송
283 더 많은 평신도들이 교회사에 관심 갖는 계기 되길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순교영성연구소 산하 ‘한국교회사아카데미’ 학장 백남일 신부 image
미소수사
305 2019-03-11
가톨릭 평화신문 2019. 03. 10발행 [1505호] “한국교회사아카데미가 평신도들이 교회사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학문적 접근을 할 수 있는 보금자리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순교영성연구소 산하 한국교회사...
282 2019 첫서원자 인터뷰 image
미소수사
359 2019-03-04
281 2019 총장님 간단 새해 인사
미소수사
645 2019-01-02
280 김민조 수사 동티모르 선교이야기[땅끝까지_2018년 11-12월호_교황청 전교기구 한국지부] image
id: Administrator
614 2018-11-23
출처 : [땅끝까지_2018년 11-12월호_교황청 전교기구 한국지부]
279 [공지] 교황청 공보실: 교회를 악마에게서 보호하기 위한 묵주기도 요청
id: Administrator
696 2018-10-12
교황청 공보실 공지 (2018.9.29.) 교황 성하께서는 전 세계 모든 신자에게 10월 묵주기도 성월 동안 날마다 교회를 악마에게서 보호하기 위한 묵주기도를 바치도록 요청하기로 결정하셨습니다. 모든 신자가 천주 성모님과 성 미카엘 대천사...
278 [가톨릭신문]‘제1회 청년 순교자 축제’ image
id: Administrator
558 2018-10-12
사랑하는 척 말고 진짜 사랑을 하자 모든 것 바쳐서 나바위 성지 등 전주교구 내 성지 찾아 오늘날 순교 영성을 새겨보는 시간 가져 치명자산에서 자신을 내어놓는 봉헌식도 발행일2018-09-09 [제3111호, 11면] ‘제1회 청년 순교자 축...
277 [세상살이 신앙살이] (11) 머무름과 혼란 image
id: Administrator
867 2018-06-13
항상 그 자리에 머무를 수 있음에 감사하자 예전에 미사 가다가, 접촉 사고로 수도원 새 차를 긁었습니다. 미사 시간 늦을까 급한 마음으로 운전하다 사고가 났던 것입니다. 보험 처리로 수도원에 상황 보고를 한 후 돌아오는데 형제...
276 [세상살이 신앙살이] (10) 마음의 여유 image
id: Administrator
732 2018-06-04
삶이 힘들어도 타인 배려하는 마음 갖길 제가 살던 제주도 우리 동네는 시골 깡 어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 동네는 유난히 성직자, 수도자들이 많이 탄생하는 곳입니다. 제주교구에서 사목하시는 훌륭한 신부님들이 ...
275 [세상살이 신앙살이] (9) 즐겁게 살기에도 짧은 인생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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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 2018-05-11
과정 그 자체 즐기며 넉넉하게 살자 오래전부터, 그토록 가고 싶었던 야구장엘 갔습니다. 그곳에 갈 때마다, 내가 좋아하는 팀과 선수를 지칭하는 응원가를 목청껏 따라 부르고, 박수도 치고, 고함도 지르곤 합니다. 또한 덤으로 푸른 ...
274 [세상살이 신앙살이] (8) 넘어진 어린 아이들을 위한 사랑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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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2018-05-11
아픔 느끼며 함께 사는 법 배워야 “신부님, 기도 좀 해주세요! 우리 얘가 넘어져서 많이 다쳤어요.” 가끔씩 눈물 훌쩍이는 목소리로 자녀를 위해 기도 부탁한다는 전화를 받곤 합니다. 넘어져 다친 자녀의 얼굴을 쳐다보는 그 부모...
273 [세상살이 신앙살이] (7) 원래 내 것이 아닌 것에 대한 마음 image
id: Administrator
631 2018-04-29
‘집착’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임을… 휴가 때면 제주도 집엘 가는데, 해녀들을 비롯하여 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그 중에 제가 존경하는 동네 형님 한 분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문득 그 형님과의 잊을 수 ...
272 [세상살이 신앙살이] (6) 이 땅의 참 좋으신 아빠이며, 남편인 분들께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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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2018-04-23
사랑 안에서 ‘빛’과 ‘소금’ 되세요 남편이 정년퇴직을 한 후 몇 달 동안 하루 종일 함께 지냈던 어느 부인의 이야기입니다. 처음 며칠 동안은 남편과 지내는 것이 좋았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갈수록 서서히 불편해지더랍니다. ...
271 [세상살이 신앙살이] (5) 나의 중심을 잡아주는 친구 image
id: Administrator
601 2018-04-17
내 존재·삶의 방향 깨닫게 하는 존재 평소 잘 알고 지내는 친구 같은 동생이 있습니다. 가톨릭 신자는 아닙니다. 20대 후반의 그 녀석은 성실하고, 의식도 건강하고, 환경 영화감독을 꿈꾸는, 정말 세상을 바르게 살고자 하는 녀석...
270 [세상살이 신앙살이] (4) 서로 다르다는 것을… image
id: Administrator
531 2018-04-09
타인 성향에 겸손히 귀 기울이자 얼마 전 은사로부터 들은 이야기입니다. 프랑스 유학 시절, 하루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바로 옆 테이블에 세 명이 차를 마시면서 대화를 하고 있었답니다. 식당에 들어올 때부터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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