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선


안녕하세요 ^^


저는 장애인과 함께 하는 잡지 열린지평사 객원기자 정지용 마리아입니다.


홈페이지 하단에 대표 메일로 연락드렸는데 수신 확인을 하지 않으셔서요.

게시판에 부탁의 글을 남깁니다.


저희는 계간지로 이번 봄호에 전신마비를 이기고 사제가 된 분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연락드립니다.


장애인 뿐 아니라 비장애인도 함께 하는 잡지라서 많은 분께 희망과

기쁨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뇌성마비 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인터뷰는 온라인으로 질문 메일을 드리고

사진은 허락하시면 홈페이지에서 뽑아서 제출할 예정입니다.


바쁘시겠지만 신부님과 연락할 메일을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수도회 모든 분께서 행복한 수도 여정을 걸으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연락 기다릴게요.


고맙습니다.


이메일 계정: aplus72@hanmail.net


정지용 마리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