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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자 공간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26 2012년 5월 20일 월모임 병목골 [1]
순교서기분에스텔
35381 2012-05-22
2012년 5월 20일 한국순교복자 성직수도회 복자사랑 피정의 집 수련자 월 모임 월 모임은 성무일도 아침기도로 성경소구는 제2독서로 시작하였습니다. 신부님의 말씀 “오늘은 희망의 날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늘에 오르신 것 처럼 우리도 그...
25 5월 13일 솔뫼성지순례기 <솔뫼골> [1] (5)
무아 김 루치아 타르실라
23985 2012-05-21
5월 13일 솔뫼골 성지순례기 8:30 남부터미널 합류 9:00 서울출발 (삽교-신평경유-합덕 하차-솔뫼성지 10:45) 경비:1인 2만원 참석자:(8명중 1명 결석, 1명 조퇴) 11:00 미사 (1400여명 , 야외미사) *솔뫼는 한국 최초의 사제 성 안드레아...
24 주님과 함께 걷는 여정( 엠마오 가는 길 ) 솔뫼고을 [1] (2)
무아 김 루치아 타르실라
23486 2012-05-21
「 솔 뫼 골 」 거제도 ( 엠마오 가는 길 주님과 함께 걷는 여정 ) 수련기 첫 번째 프로젝트인 “거제도 엠마오”<주님과 함께 걷는 여정>은 시작부터 우왕좌왕이 많았었습니다. 일상의 빡빡한 시간에 피곤을 감당하기 어렵고 경제적...
23 2012. 5. 20. 주의승천 대축일 수련자 월례모임 지도 수사신부님 말씀<솔뫼골>
무아 김 루치아 타르실라
15757 2012-05-21
교회법 제303조 회원들이 세속에서 어느 수도회의 정신에 동참하여 그 수도회의 상급 지휘 아래 사도직 생활을 살고 그리스도교 완성(완덕)을 향하여 노력하는 단체들은 제3회들이라고 일컫거나 다른 적당한 이름으로 불린다. 2012년 5월...
22 2012년 5월20일 월모임...청양골... image [1] (1)
면형무아 김성임마르타 도미니코사비오
24509 2012-05-20
봄기운이 완연한 비탈진 산속, 구불구불한 숲속을 지나, 성북동 삼청각을 끼고 서서히 복자피정의 집에 다다르기 전, 수도회의 철문이 없어져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뻤습니다....... 왠지 보기에, 없어진 수도회 대문으로 ,조금은 마...
21 송수경안젤라언니를 그리워하며 [11] (112)
순교서기분에스텔
30442 2012-05-13
http://blog.joinsmsn.com/iryoung/12310987
20 병목골 교우촌 수리산 성지를 다녀와서
순교서기분에스텔
15125 2012-05-06
찬미 예수님!! (2012.5.6 수리산 성지를 다녀와서) 계절의 여왕 오월 오늘 화창한 봄날 바람 없고 구름 한 점없는 하늘을 위로 170여년 전 조선 제2대의 신부님 최양업신부님의 아버지인 최경환 프란치스코 성인과 어머니 이성례 마리아...
19 3월 18일 월례모임 신부님강론 요약(마중물) (1)
평화프란치스코
18930 2012-05-02
이것도 다시 올립니다. 청원자 공간에 올렸던 것인데요 삭제되었네요.. 0318강론.hwp
18 마중물 교우촌 명 및 성의 묵상내용(지워져 다시 올립니다.)
평화프란치스코
15031 2012-05-02
교우촌명 및 성의 묵상 발표내용등. [마 중 물] ○ 일 시 : 2012년 3월 18일/3월 28일 ○ 교우명 : (7명) - 침묵 정하상 바오로 에스텔 권승례 (부재) - 점성 이 아가타 마리 안젤라 김영수 - 대월 한 바르바라 프란치스코 ...
17 마중물 솔뫼성지 순례보고 [1]
평화프란치스코
18954 2012-05-02
부활시기를 보내며 마중물 교우촌 솔뫼로 성지순례 다녀왔습니다. 순례보고서는 첨부파일에 있습니다. 모두 기쁜 부활시기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0428(솔뫼성지순례).hwp
16 서울 한복판....獄터에서.... 청양골 백성들.... image [2] (102)
면형무아 김성임마르타
24312 2012-05-02
옥터 순교자(26분) 묵상과 성지순례 2012.4.28 청양골 부활 제3주간 토요일.....형제자매님들과 함께 옥터는 서울(새남터,절두산,서소문밖,당고개 등)에서 순교하신 모든 분들이 이 곳을 거쳐 가셨고 이곳 옥터에서 하느님을 증언한 곳입니...
15 엠마오 4탄(사단 날 뻔 했었던 일) [1]
면형무아 김성임마르타 도미니코사비오
19176 2012-04-18
살면서 제 정신이 아니고 넋이 나간 사람 처럼 되었을 때가 언제 였을까 생각해 봅니다. 제 친한 친구가 죽었을 때 였습니다. 인천에 사는 초등학교 반 친구(매월 부부 모임 함)가 비행기사고로 죽어 그 상가로 갈 때 ... 인천...
14 엠마오 3 (해금강-외도) image [2]
무애 모니카
19313 2012-04-16
사자바위 미륵바위 십자동굴 촛대바위
13 엠마오 2 (거제도) image
무애 모니카
14940 2012-04-16
바람의 언덕 신선대
12 엠마오 1 (지심도) image
무애 모니카
13440 2012-04-16
11 대쪽 같은 선비정신이......... (1)
면형무아 김성임마르타 도미니코사비오
17899 2012-04-13
조한건신부님의 박사학위 논문 [성경직해광익 연구} 를 읽고나서 ..... 성경과 성전이 조선땅에 들어와 충효의 문화(沃土)에 곁들여 버무려지고....삭혀져서... 천주님은 大君大父라 가르치니 이를 굳게 믿었고..........대쪽같은 선비정신이 성...
10 경망(輕忘)히 받들며..... (100)
면형무아 김성임마르타 도미니코사비오
26289 2012-04-05
정산일기에서 전하는 이도기 바오로 순교자님의 말씀을 올립니다 " 그분의 명령을 어찌 게을리 전하며. ....어찌 게을리 권면하며, ....경망히 받들며, ....더디게 배우리까 ?" 50평생 게으름과 친구하고.....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자위하...
9 병목골 교우촌 교우들의 얼굴 image (2)
순교서기분에스텔
21155 2012-04-04
8 하느님때문에 행복하십시요.................. [3] (72)
면형무아 김성임마르타 도미니코사비오
27277 2012-03-30
■유은희 세실리아수녀님을 통하여 온것 들.....(면형강학회에서 첫날에...... 3월25일) ● 세상사람들은 웰빙을 추구합니다...그러나 믿는 이들은 웰다잉(죽음의 죽음)을 잘해야 합니다 ● 주님이 부르셔서 바로 이곳에 오신 여러분! ...
7 사랑의 순교자를 통하여 오신 주님의 기쁜소식 ♬을 배우면서.... [1]
면형무아 김성임마르타 도미니코사비오
21323 2012-03-28
본 글은 지도신부님의 권면(평일에 열리는 한국교회사 세미나 불참을 대처)으로 제2회인 수녀회의 영성센타에서 열렸던 麵形講學會의 첫 모임 참석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딱딱한 건조체입니다만...... 너그러이 보아주세요 *^^* ■麵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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