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촌명 및 성의 묵상 발표내용등.

[마 중 물]

○ 일 시 : 2012년 3월 18일/3월 28일

○ 교우명 : (7명)

- 침묵 정하상 바오로 에스텔 권승례 (부재)

- 점성 이 아가타 마리 안젤라 김영수

- 대월 한 바르바라 프란치스코 류방림

- 무애 김 바르바라 모니카 김일란

- 물 김 로사 안젤라 김인숙

- 무아 원귀임 마리아 모데스타 이희열

- 평화 이정희 바르바라 프란치스코 최범규

○ 교우촌명 :

- “마중물”의미 : 수도 펌프를 작동시키 위해서 처음 필요한 물 한바가지.

(적은 물이지만 이 물이 있어야 펌프를 작동시킬 수 있는 기초.

이와 같이 우리 교우촌도 3회의 기초가 되기를 바라면서...)

○ 교우촌 구호 :

- “내가 먼저 마중 가자”

- 기타 의견 :

△ 나의 구원, 나의 하느님

△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 평화가 너희와 함께

○ 교우촌 성경구절 :

- “남이 너희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주어라.(마태 7,12)

- 기타 의견 :

△ 집에 들어가거든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시오.(마태오 10,12)

△ 당신의 말씀은 제 발에 등불, 저의 길에 빛입니다. (시편 111, 105)

○ 교우촌 봉사자 :

- 촌장 : 대월 한 바르바라 프란치스코 류방림

- 총무 : 무애 김 바르바라 모니카 김일란

- 사진 : 물 김 로사 안젤라 김인숙

- 서기 : 평화 이정희바르바라 프란치스코 최범규

○ 성의 및 묵상 내용 나누기 :

우리 교우촌에서는 성의 및 묵상 내용을 나누면서 교우촌 명을 정하기를 함께

진행하였음. 김인숙 안젤라 자매님의 성의를 정하게 된 계기를 설명하면서

“마중물”에 대한 설명을 하였으며 이에 참석한 교우촌 교우들이 만장일치로

교우촌 명을 정하였으며, 성의[점성, 대월(특별히 깊은 묵상을 통해 정한 것이

아니지만 주님을 만나는 것) , 물(마중물이라는 뜻에서), 무애(무한한 사랑),

무아, 평화(자기를 온전히 실현할 수 있는 상태], 한국순교 성인, 세례명 및

자신들의 이름에 대해서 간략히 발표하였음.


기타 발표내용에 대한 것은 제대로 기록하지 못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