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일기에서 전하는 이도기 바오로 순교자님의 말씀을 올립니다

 

" 그분의 명령을 어찌 게을리 전하며.

....어찌 게을리 권면하며,

....경망히 받들며,

....더디게 배우리까 ?"

 

50평생 게으름과 친구하고.....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자위하면서

전(傳)함이 더디며.....

심지어는 흥분하여 경망스럽게

행동하여 침묵을 깨뜨리는 

제게....

또다시

봄비처럼

재촉하네요....

 

 

 

 

날씨가 변덕스러우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

 

 

형제자매님들

주님안에서 행복하세요~~~~~~~~~~

 

면형무아

김성임 마르타

도미니코사비오

권재호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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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면형무아 김성임마르타 도미니코사비오 권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