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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자 공간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9 해미 성지 image [1]
무애 모니카
26 2012-02-28
속칭 "해뫼"라 일컬어지는 해미 고을은 천주교가 전파된 내포 지방의 여러 고을 가운데서 유일하게 진영이 있던 군사 요충지였다. 1418년에 병영이 설치되었고, 491년에 석성이 완공된 해미 진영은 1790년대로부터 100여년 동안 천주교 신자...
18 † 칠극(七克)도 즐감하세요
면형무아
29 2011-09-07
찬미예수님† 신앙선조들이 즐겨읽으셨던 칠극 자료 첨부파일로 올려드립니다 너무 좋아요... 참고 : 복자가족 유세실리아 수녀님이 정리한 것입니다
17 † 천호성지 자료 image
면형무아
15 2011-09-07
찬미예수님♥ 참석하지 못하신 형제.자매님들에게 드립니다 즐감하세요 아래 첨부파일 1.2 를다운로드 하세요
16 여사울 성지 image
무애 모니카
12 2011-09-05
이곳 순교의 특징은 공동체적 성격이라는 점이다. 잡혀 온 교우들은 옥중에서도 항상 쉬지 않고 공동으로 기도를 바치면서 서로를 격려하며, 무수한 고문과 매질의 고통과 굶주림을 견디어 내다, 마침내 차례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갔다...
15 여산 성당 image [1]
무애 모니카
11 2011-09-05
14 천호성지 image [1]
무애 모니카
17 2011-09-05
제단쪽에서 입구 방향 제대를 향해 오른쪽 제대를 향해 왼쪽
13 자유시
순교서기분에스텔
16 2011-08-02
-자연의 소리- 주님 어디 계시나이까? 지금 이 소리가 들리시는지요? 자연이 울부짖는 소리가, 인재인지 천재지변인지요? 온 세계 도처에서 토해내는 자연의 소리, 태풍으로, 홍수로, 산사태로, 철도 사고로, 주님 그 안에서 죽어간 그들의...
12 수경언니! [1]
순교서기분에스텔
20 2011-08-02
이별, 그리고 만남- 말없이 눈을 감고 의식 없이 내 눈앞에 누운 채로 응급실에 나타났네. 어디 말 한마디라도 해 보시지, 넘어질 때 너무 아팠다고, 그리고 우리의 생각이 났다고.... 우리가 보고 싶었다고, 우리에게로 오고 싶었다고...
11 이번 수해를 바라보며
순교서기분에스텔
9 2011-08-02
-재해- 자연이 울부짖는다. 아프다 아프다고, 그동안 안으로 품었던 울분을 마구 쏟아낸다. 산으로, 대지로, 강으로, 인간이 너무 자연을 써먹었기에,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하거늘, 자연을 소유하려하였으니, 자연을 사람의 일부로 생각해야 ...
10 2011.7.31 복음을 묵상하며
순교서기분에스텔
6 2011-08-02
전날까지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던 목소리를 뒤로하고 의식 없이 응급실로, 중환자실로, 그렇게 고통도 모르고, 말 한마디 없이 나의 곁을 떠났습니다. 거의 4년이라는 세월을 참으로 남편들보다 많은 시간을 함께했던 나의 지인은 그렇게 ...
9 † 경솔함과 감정적 충동 [1]
면형무아
12 2011-07-23
"우리의 행위에 혼란스러운 영혼의 특징인 경솔함과 감정적 충동이 있지 않은지 잘 살펴야 합니다" (부활의 라우렌시오 수사 성인의 말씀) 요즈음 제가 그러합니다.......... 순교성인들이시여! 제가 복자가문에서 온전히 생활 할 ...
8 오~ 통제라! 형제안에서 나는 惡이 되기도 한다 [1]
면형무아
9 2011-07-02
창세기 2장17절 "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하는 나무에서는 따먹어서는 안된다. 그 열매를 따 먹는날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선과 악을 알게함은 극히 바람직한 일이지만..... 그러나 내가 선악을 구별함은.............
7 명도회 회원들에게 [2]
면형무아 김성임마르타 도미니코사비오
7 2011-06-25
 이경언 바오로 드림 정해년 5월25일 36년이나 세월을 허송하고 아무 공도 세우지 못한 나 중죄인은 천주와 동정 성모 마리아께 버림을 받아 마땅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특별한 홍은(鴻恩)으로 부름을 받았으니 이것은 鴻恩 [홍...
6 *!* 2011년 5월 9일 영혼의 일기 中 ...(완덕오계를 쓰면서.....)
면형무아 김성임마르타 도미니코사비오
12 2011-05-21
창설신부님이 하느님을 통하여 은총의 선물로 나에게 완덕에 이르는 가장 기초적인 지침을 주셨다. 참으로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생명에 이르는 확실한 길하나 열어주셨다... 그 완덕오계를 온전히 실천하므로써 나의 정신이 되게 해...
5 난 계속 엠마오로만 가고 있다.....(부활 工事 中) [2]
면형무아
16 2011-04-17
총장신부님의 특강? 정말 감사합니다. 풍성한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 .........총장신부님의 귀한 말씀을 하나 하나 묵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제3회와 함께한 1년을 근본적으로 되돌아 보아야 할 것 같습니...
4 ~/~ 깨어지기 쉬운 질그릇 [1]
면형무아
8 2011-04-02
질그릇에 담긴 보물 ........................................................................................................................................................................................................................... 우리는...
3 *|* 이제는 더 이상 널 만져 볼 수가 없구나... [1]
면형무아
5 2011-04-02
■ 죽은 친구 이야기 1 어제 친한 친구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죽었다. 그리고 빈소에 다녀왔다.... 항상 열정이 넘쳐나고 불굴의 의지로 살아가는 그였다 ...... 나와 많이도 달라서 더욱 더 내가 많이 좋아했던 친구였다 그곳 장례식...
2 내가 외우는 짧은 영가(42편 중에서...)
면형무아
6 2011-03-31
작년....청파동 수녀원에서 변신부님이 외부회(착복식) 가족을 위한 피정중에 외우라고 하신 것이다. 그 때는 열번 크게 읽고 암기하라고 하셨지만 .... 외우지 못했다......다른 형제자매님들은 잘 외우시는것 같았다.... 영혼의 빛. ...제...
1 *^^* 기쁜 청원기를 맞이하면서..... image
면형무아
10 2011-03-30
찬미예수님♥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은총과 평화를 제3회에 내려주시길 간구합니다. ......... 이미 그분의 자비하심으로 청원기 서약을 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총원장신부님의 2011년 생활정신을 다시금 되새김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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