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님 어머님께서 수년간 모으신 동전을 학생수사님들을 위해 봉헌해 주셨습니다.

당신의 어려운 생활안에서도 수사님들을 생각하시는 정성에 숙연해 지기까지 합니다.

후원회 가족여러분의 정성어린 봉헌이 이토록 수사님들을 감동시킵니다.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허정무베드로 신부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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