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에 성소후원회 회원으로 신청이 되어있는글을 보았습니다.

 

사실 그동안 직장을 못구하고 수익이 없어서 5월에만 후원신청하고

그 달만 후원하고 까맊케 까먹고 있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기도로

직장도 구하고 수익도 생겼으니 이제 부터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아

무쪼록 건강하시고 복자회의 진한 웃음을 또 다시 한번 선물 받기를

기대해보며 2012년 우리 하느님 안에서 잘 살아 보아요. 사랑합니다

복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