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회식

                                                소착복식

                                                  대착복

                                                   첫서원

                                                  종신서원

                                              제주 홍로촌

안이자 세실리아, 한호선 마리아 막달레나 자매님 입회

이도연 그라시아 자매님이 소착복

김경미 율리아 자매님 첫서원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제3회 연례행사가 코로나19로 3개월이나 늦은 
6윌 7일에 입회식, 대착복식, 첫서원식을,

28일에는 소착복식과 종신서원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입회식과 대착복식, 첫서원식은 지도신부님께서 집전 해 주셨고, 

종신서원식은 총원장신부님께서 집전해 주셨습니다. 

총원장신부님께서는 종신서원식 미사 강론을 통해

‘면형무아로 가는 길에 들어선 회원들은 하느님께 내어 맡기고 하느님의 뜻 
이 실현되도록 협조해야한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전체 삼회원 형제자매들과 함께하지 못하였지만 고요함 속에서 

소박하고 성스러운 예식과 장엄 축복을 주셨습니다. 

수련소 수사님들의 성가 ‘평화를 구하는 기도’ 가 

조용한 울림으로 다가와 모두의 눈시울을 적신 거룩한 행사 였습니다.


또한 지난 6월 14일 제주 홍로촌에서도

안이자 세실리아, 한호선 마리아 막달레나 자매님 입회식

이도연 그라시아 자매님이 소착복식

김경미 율리아 자매님이 첫서원식을 했습니다.

모두 모두 축하 드립니다.

아직도 세계적으로 코로나가 19 바이러스가 번져가는 가운데서도 3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주님의 은총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총원장 신부님과 수련소 수련장 신부님과 수사님들, 

3회 지도신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3회 행사가 무사히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9일기도로 함께 해 주신 

3회원 형제자매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