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르망교구 에코모아 본당에서 사목 중인 조남준 스테파노 형제가 영상으로 전하는 프랑스의 일상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프랑스 정부의 외출금지령으로, 사제들 역시 외출이 금지되고 성당의 문을 걸어잠그며 혼자서 미사를 드려야 하는 상황이 벌써 40일 이상 이어지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걱정하고 기도하시는 신자분들을 위해,  조남준 스테파노 형제가 함께 살고 있는 엠마누엘 신부님, 위베르 신부님과의 일상을 짧은 영상으로 나누어 주었습니다. 

격리 중이지만 여전히 예수 그리스도께 충실한 세 신부님들의 하루, 함께 보시죠 !!! (걱정마세요, 프랑스어를 하나도 몰라도 이해하시는데 아무 어려움이 없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