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제삼회 연피정

지난 11월 22~24일, ‘성안드레아피정의 집’에서

‘칠극七克’을 주제로한 연피정이 있었습니다.

판토아 신부님의 ‘칠극’ 권위자이신 순교복자수녀회

김귀분 리나 수녀님께서는 이틀간의 열정적인 강의를 통해

서 4백년의 시간을 넘어 오늘날에도 우리가 생생히 살아

내야하는 이 시대의 칠극으로 각인시켜 주셨습니다.

‘가장 면저 나 자신을 올바로 사랑할 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최후 심판의 가장 큰 기준은 ‘형제에게 무관심

한 것과 사랑하지 않는 것이지 죄 짓는 것만 심판대상이

아니다’하시며 ‘자선을 배풀어라 그러면 모든것이 깨끗해질

것이다.’(루카 11,41)라는 말씀으로 강의를 마치셨습니다.

파견날은 창설자 영성의 핵심 주제 중의 하나인

‘영적 창조’에 대해 총원장 신부님께서 특별 강론을 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