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모이세의 A4 용지 모이세 입니다. 

한 주간 지났는데 어떠세요.

하느님의 넓은 품안에서

그리스도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려 노력하고

세상에 계신 하느님을 발견 하려 노력하고

하느님의 따뜻한 품을 느끼며 살아가려고 노력하십니까?


매일 갈증을 풀어 주는 냉장고를 열 때

냉장고 문앞에서 우리가 만난 하느님을 다시 만날 때 

어떻습니까?

다시 하느님을 찾고 픈 열정이 넘쳐 나십니까?


누군가 어느 분이 

급하게 복자사랑 피정의 집을 나섰나 봅니다. 

티셔츠와 가디건을 놓고 가셨어요. 

누구의 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다시 오셔서 

찾아가기 위한 선녀와 나무꾼의 선녀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잘 들 지내시죠

수사님들 특히 장호 수사님이 너무 보고 싶어 하시니

댓글 하나씩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원천 유원지가 생각나는 밤

수원에 몰래 찾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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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반석 아가다 이영준 모이세 수사 신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