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답십리성당 친구들,

 

친구들, 아직도 여유로운 방학인데 즐겁게 잘 지내니?

김현조안토니오수사야~~^^

게시글을 따로 올리는 것보다 모이세수사님이 올리면 거기에 댓글 달려고 했는데, 수사님이 계속 바쁘시네. 어설프게 내가 올린다.

학생수사님들도 헨드벨을 지도하셨던 미카엘수사님 그리고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고 뒤에서 일하던 조신홍솨님도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잘 지내고 계셔~

생기있는 답십리 친구들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하셔~^^

 

허리가 접힐 정도로 인사성 바른 현석이와 성혁이~

인사하면서 허리운동도 돼서 배에 기름 생기지 않고

대신 초콜렛 복근 기대해도 될거야~~ㅎㅎ

 

1두래 최형준루포 신들린 듯 춤추며 과일게임하던 모습~그리고 8박자 틀리지 않고 잘하는 답십리성당 전설로 남을거야~~^^

친구들 레크하느라 그리고 두래원 이름 외느라 칼로리소모가 많았나봐 저녁 모자랐지? 내 엉덩이 살이라도 썰어 얹어주고 싶었단다. 사랑의 마음이란 이렇게 끔찍한 거야~~ㅎㅎ

 

최혜수라헬 레크 미친 듯이 소리지르며 몰입하는 모습 멋져 보였다.

자몽차 좋아하시는 태정샘~ 차드시러 놀러오세요~^^

귀여운 애빼시 서영이~

서영, 요훈이, 형빈이, 진호샘, 대광샘(?) 그리고 여러 친구들과 함께 했던 야간산행도 기억에 남네~~!!

이지우이시돌이었나 빵떡 헤어스타일~누구더라? 나도 언젠가 한 번 해보려고~ㅋㅋ

복사 멋지게 선 탁경태, 채성역 그리고 지은이와 수민이(?)~검정색이 잘 어울렸던 것 같아~ 엄근진 자체였어~^^

어린 윤서, 형빈이, 지호는 성가대 복장하고 율동하는 모습 신선했고~^^

이지우이시돌과 형빈, 요훈이랑 함께 했던 루미큐브, 시간이 모자라 결판이 안 났었지~!!

놀러와 한 번 다시 붙자~~^^

 

우리 수사니들 친구들 생각하며 오늘도 입가에 미소를 띠우고 즐겁게 하루를 보낸단다~

혹시 힘들이 생겨도 늘 행복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