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동작성당친구들

 

친구들을 기다리며 태교에 열심했던 친구들 부모님처럼 우리도 친구들의 영혼이 균이 침투하지 않고 얼룩지지 않기를 기도했단다. 그래서 욜씨미 무균 무때 세재로 변기를 닦으며 고무장갑낀 두 손을 모으며 친구들을 기다렸단다.

그래서인지 준원이~! 학생증을 화장실 변기 뒤에 두고갔더라~

무균 무때 변기를 사랑했던 거니?

 

이형우수사님과 닮은 선생님... 이름까지 이지우’~~

나중에 DNA검사 해보세욤~ㅎㅎ

 

귀욤남민지클라라샘님, 장난끼를 묻어둔 듯한 김원지로사샘, 조용한 유지예미카엘라샘, 수사님들이 성격 좋다고 칭찬이 자자한 서율교감샘, 연차 있는 안성민 선생님 신부님 같이 전체를 둘러봐 줘서 안정감을 주신 것 같아요.

 

5살 동생을 돌보는 예쁜 맘 지호는 착해서인지 더 예뻐보였단다.

레코드 기기기에서 태연이 엉뚱한 노래를 태연하게 부르더라....배짱에 난 태연할 수 없었지~!!!

게임의 신 시현이 퀴즈도 잘 맞추고 놀랐단다. 복사도 처음이었는데 넘 빛났어~!!

새 학교에서 새 친구들 만나는 미래에 대한 걱정이 설인 건호와 몇몇 친구들 주변의 너희들이 채색하기에 달렸다고 생각해... 용기 가득하길...^^

알 없는 안경쓰고 길은 잘 찾았던 승완이 지금 니들 보고픈 나 보이니?

3되고 체대를 준비하는 창규는 인상이 좋아 눈에 띄었는데, 마지막에 이름을 알게 되어 기뻤다.

지휘자가 가난했는데,

지인인 헨드벨 시작을 잘 해 줘서 맘 든든했어

둥그런 얼굴의 민아와 다른 친구들도 헨드벨 둥글게 울려줘서 고마웠다...

 

모두들 행복하고 또 행복하길....^^